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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손나리 |2007.01.17 13:23
조회 28 |추천 3

Prologue

 

 

내 주변이,

벽과 같은 것들이 힘차게 둘러쳐져 있는 것처럼

느꼈던 시기가 있었다.

전하고 싶은 생각들을

다이렉트하게 전달할 수 없는 안타까움.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버리기 위해서,

자기자신의 마음속을 열어두고 싶었다.

'개방구'라는 이름을 붙인 에세이를 시작하고 8년.

그 당시에 느꼈던 것을,

솔직하게, 사진과 문장으로 표현해왔다.

이번에, 한권으로 정리하면서

굳이, 시기별로 나열해두지 않은 것은,

약간의 SURPRISE를

모두가 즐겨주길 바란다고 생각했기 때문.

 

OPEN AREA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해석출처 : Takuya's Sea의 유리님

 

 



첨부파일 : 57(7107)_0400x0400.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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