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내 주변이,
벽과 같은 것들이 힘차게 둘러쳐져 있는 것처럼
느꼈던 시기가 있었다.
전하고 싶은 생각들을
다이렉트하게 전달할 수 없는 안타까움.
그런 눈에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어 버리기 위해서,
자기자신의 마음속을 열어두고 싶었다.
'개방구'라는 이름을 붙인 에세이를 시작하고 8년.
그 당시에 느꼈던 것을,
솔직하게, 사진과 문장으로 표현해왔다.
이번에, 한권으로 정리하면서
굳이, 시기별로 나열해두지 않은 것은,
약간의 SURPRISE를
모두가 즐겨주길 바란다고 생각했기 때문.
OPEN AREA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해석출처 : Takuya's Sea의 유리님
첨부파일 : 57(7107)_0400x04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