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 적이 있던것같다.
나 보다는
너를 먼저 생각했고,
내가
툭툭 내뱉는 말에
혹시라도
기분 나빠할까봐
마음조리며 조심히
말했던 적이
있던것같다.
그랬던 적이 있던것같다.
내가 가진
소유의 것들보다
니가
가진 것 들을
더 소중히
여겼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내 사람들은
멀리하고
니가 가진 사람들은
오히려
더 가까워지려
했었던적이
있었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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