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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 (with 박정은 포맨) - 윤민수 - 윤민수

장성배 |2007.01.17 14:45
조회 122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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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 (with 박정은 포맨) - 윤민수 - 윤민수

 

입김이 서려오는 그런 계절이 오고 있죠
결국  이렇게 잊혀질 그대 때문에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시간이랑 아쉽게 멈추질 않네요
그저 흘러 가네요 다시 또 겨울이죠

늦었나봐 늦었나봐 아름답던 내생에
봄날은 가버리고 언제나 처럼
또 겨울이 왔죠 말없이 소리 없이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있던
연민도 결국엔 얼어붙고
언제나 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사랑이 또 그렇케 변해 가네요
그저 잊혀지네요 다시 또 겨울이죠

늦었나봐 늦었나봐 아름답던 내생에
봄날은 가버리고 언제나처럼
또 겨울이 와죠 말없이 소리없이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있던
연민도 결국엔 얼어붙고
언제나 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혼자만에 겨울이죠
그댄 어디있나요
다시 혼자만에 겨울이죠
그댄 어디있나요

늦었나봐 다 잊져나봐
따뜻했던 그날의 기억은 잊혀지고
언제나처럼 또 겨울이 왔죠
그렇게 잊혀지죠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 있던
그대 기억은 덮어 두려
언제나 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혼자만에 겨울이죠
그댄 어디있나요
다시 혼자만에 겨울이죠
그댄 어디있나요

늦었나봐 다 잊져나봐
따뜻햇던 그날의 기억은 잊혀지고
언제나처럼 또 겨울이 왔죠
그렇게 잊혀지죠

늦었나봐 늦었나봐 남아 있던
그대 기억은 덮어 두려
언제나 처럼 흰눈이 내리죠
다시 돌아온 겨울이죠

다시 내맘은 겨울이죠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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