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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김수연 |2007.01.17 16:07
조회 8 |추천 0


나는
성질 더럽고
욕쟁이에다가
싸가지도 없다.

가끔은
친절하기도 하고
정이 많아서
매달리기도 하지만

한번 버리면
미련과 추억도 같이 버린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있을땐
오버하면서 발랄하고
싫어하는 사람들과 있을땐
재수없게 변한다.


노력해본적은 없다.

잔머리는 잘 굴려서
때론 여우같기도 하지만
끌리는 사람에게는
양 처럼 순하다.

친구들에겐 항상
터프하고 쿨한 성격을 보이려고 하지만
때론
지쳐 울기도 하고
짜증도 부린다.


나는
어린애다.

 

 


                  퍼가실때는  리플 남겨주시는  센스~

                             Have a nice day~ 

 

                                                                     처음느낌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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