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란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리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 .

친구란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리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