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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새튼은 특허를 노렸나" 편

우인혜 |2007.01.17 16:45
조회 64 |추천 1

http://see.daum.net/clip/ClipView.do?clipid=63026

추적 60분에서 방송한 "새튼은 특허를 노렸나" 편 입니다.

밑의 글들은 인터넷에서 찾은 글입니다.

 

1.저는 연세대학교 유전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2007년 올해로 3학년에 진입하고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에 '웃대' 라는 유머싸이트를 보다가 ' 황우석 진실' 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사실 그런 일들은 유전공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빠삭한 일이라고 할수도 있죠 ^^

그런데 웃긴 일은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줄기세포는 실존했고, 그 기술을 섀튼 박사가 빼앗아 갔다는 거죠. 특허권까지도요.

우선 줄기 세포에 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수정란줄기세포 (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이게 황우석 박사님께서 만드신 겁니다.) 이 세가지가 있는데, 난치병이나 불치병 환자를 도와주기 위한 대안으로는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밖에 없다는 것이 현대 유전공학의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섀튼박사나 외래의 여러 유명한 연구진들이 연구한 결과 그 기술은 사람의 힘으로 해 낼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죠.  그런데 그게 한국이라는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성공된 결과물이 나왔다는겁니다. 월머트박사나 섀튼박사는 얼마나 기가 찼겠습니까. 그 코딱지만한 나라 , 한국에서 그 어려운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 기술을 터득했다니요.

그리고 섀튼 박사와 여러 나라의 세계적인 연구진 수십명이 와서 그 곳을 시찰하고 갔답니다.

그 수십명이 허깨비를 봤겠습니까 ? 그 결과물을 내놓고, 그 과정을 보여주는데. 그 수십명의 학자들이 그만큼 멍청하고 바보였겠습니까 ? 아닙니다. 

섀튼박사가 김선종 등 여러 연구원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빠져 나간 뒤.     서울대 조사위원회에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대 사기극을 펼칩니다. 그래놓고서는 몇달 후 국민들의 관심이 다른 곳으로 기운 틈을 타서 슬그머니 조사 결과를 정정합니다. 체세포 복제가 맞았다고요.

이것만이 아닙니다. 검찰도 김선종 연구원이 섞어치기를 감행한 한마디로 '개 뻥'을 친 범죄자라고 했는데, 그 썩을 PD수첩은 그 김선종 연구원에게 피해자를 한번 더 완벽하게 죽이기를 요청했던것입니다.

또한 황우석 박사를 죽이는 PD수첩은 줄기차게 방영했으면서, 추적 60분의 '섀튼은 특허를 노렸나 ? '는 한번도 방영되지 못하게 했습니다. 1044명이 법원에 항소를 했는데도 말이죠

또한 네이버에서도 '황우석 진실' 이라는 검색어를 가진 글은 매일 새벽 4시가 지나면 삭제한다고 합니다. 이글도 언젠가는 삭제가 되겠죠. 하지만 전 멈추지 않을겁니다.        이 글을 모든 사람들이 보게 만들고싶습니다.

어쨋든 이 일은 유전공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자연과학계만의 일이 아닙니다.

미래에 자라서 이 나라의 버팀목이 될 어린이들에게도 커다란 상처가 될 일입니다.

이 일은 영향력있는 한두명이 일어난다고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전 국민이 일어나야합니다.

이 글을 복사해서 알리고 하는데 몇 분이 걸리겠습니까 ?    1분도 채 안걸립니다.

이 글을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홍보합시다. 유전공학계의 한 학생으로써, 한 국민으로써 절규합니다. 국민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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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eoplevoice.co.kr/sign/signInput.html

 

 

 

서명사이트↑

 

2.저는 가칭 P변호사 라는 박 마태오 라는 사람입니다.  국정원을 포함, 작년 8월에 있었던 교통 사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그리고 이 민초리 라는 사이트 운영자 분, 독고탁이란 분이 저를 개인적으로 무척 싫어하시는게,... 맞나요?  그렇다면 매우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새지평 님이란 분의 연락처가 필요해 이곳에 글을 남기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새지평님의 연락처를 얻게된 후, 관리자 분께서 원하지 않는다면 제글을 자삭하겠습니다.  우선 양해를 구하고, 감사합니다.


개별적인 전화나 이메일은 사향합니다.  저는 하루에 3~4시간도 앉아있기가 힘든, 하루종일 침대나 휠체어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폐의 기능도 나빠 오랫동안 통화하기가 힘듭니다.  그렇지만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경우가 아닌 것 같아, 최대한 기억이 나는데로 사고경위를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1. 왜 동행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해:

중앙일보의 고 김환철 과장과 저는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사이였습니다. 그리고 콜로라도에서 동부까지 운전거리는 약 1700 mile (대략 2700 km) 로 혼자 운전하고 가기에는 좀 지루합니다. 그래서 제가 같이 동행해 주겠다고 한 것 인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작년 8월 19일에 일어난 그 교통사고로 인해, 약 24차례의 수술과 전신마취를 했어야 했습니다. 많은 부분, 특히 최근 1~2년에 관한 기억이 뚜렸하게 없는 상태 입니다. 최근에 퇴원할때까지 저에게 딸만 있고, 한살된 둘째 아들은 있는지도 몰랐을 정도 입니다.)

2. 사고당시 상황

저는 밤새 운전을 하고, 아침 8시쯤 차에 개솔린이 떨어져서 편의점/주유소 에 들려 차에 기름도 넣고, 양치질 하고, 세수도 하고 면도도 하고 나왔더니 환철씨가 잠에서 깨서 자기가 운전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조수석에서 의자를 뒤로 제치고 잠을 청했는데, 잠이 얼마들지 않아서 갑자기 차가 쏠리는 것 같아 눈을 떴더니 김환철씨가 “어.. 어” 하면서 핸들을 확 꺾었습니다. ‘어, 차가 뒤집어 지는구나’ 하는 찬라에 엄청난 괴음과 함께 제 두 다리가 종이가 쑤셔지듯 꺽여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몇번더 차가 굴렀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엄청난 고통으로 곧 기절을 했습니다.


사고현장에는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그 넓은 땅을 놔두고, 하필이면 그 장소에서 사고가 나는 바람에 사고가 커졌다고 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다른곳에서 차가 굴러봤자 도로 옆이 그냥 평지임으로 큰 사고 가 날 수 없지만, 저희가 사고 난 바로 그 자리는 도로옆에 하수도 처리를 하게 되어있는, 땅이 밑으로 많이 내려가 있는 장소라, 그 자리로 차가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약 20미터 정도) 큰 사고가 난것이라고 환철씨 형님이 제 와이프에게 알려줬다고 합니다.

3. 사고원인

졸음운전이라는 기사가 있던데… 글쎄요. 운전대 잡은지 30분도 안되서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났다? 잘 모르겠습니다.  30분동안 운전을 해도 졸려워 질 수 있는지에 대해.

운전미숙 으로 인한 사고? 제가 16살때 부터 운전을 했으니 운전경력이 21년 째 됩니다. 그런 제가 느끼기에 김 환철씨는 본인의 성격과 똑같이 편하고 얌전하게 운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난 장소는 매우 곧바른, 달려도 달려도 아주 똑바른, 그리고 평지밖에 없는 캔사스 였습니다. 얼마나 캔사스의 평지가 넓으냐 하면, “캔사스의 밭에서 나는 밀로 전세계인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 뭐 이런 캔사스 지역광고/자랑? 같은 것도 캔사스를 다니며 본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무식하게 그렇게 많은 양의 밀을 생산하지는 않습니다. 가격폭락 때문 입니다. 아무튼 운전 처음하는 초보 운전자도 사고를 낼래야 낼 수 없는 그런 자로 잰듯한 평지의 도로를 저희는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왜 사고가 났는지, 저에게도 미스테리 입니다.

 

제 아내가 말하길 누구인지 기억은 나지 않는데, 전화로 저의 몸상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드린 분이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을 다 뒤져보니 새지평님이 제 와이프 와 통화를 하셨던 것 으로 추측 됩니다.  새지평님께서 이곳 민초리에 계신분이란 것을 알게되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어떤 다른 문제 때문입니다.  연락처를 제 이메일 (park_law@hotmail.com) 으로 알려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 글을 읽어보니 네이버에서는 새벽 4시마다 황우석 박사에 관한 일들은 다 삭제 시킨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황우석박사님!!! 다시 일어 나십시오!!!!!!!!

그리고 서명은 한 150,000명 정도 했던데... 서명운동을 도와주세요!!!

1,000,000 명이 서명을 하게 되면 황우석 박사 담당 재판부에는 '재연기회명령'요구의 탄원서를 보내지게 되고,국회 및 보건복지부에는 '생명 윤리법 개정'에 따른 국민의 여망을 임법 청원 형태로 보내지게 될 것입니다.

제발 진실을 밝힐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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