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의 플러스 시리즈.
말그대로 의류이상의 뭔가를 개발중인 모양.
이번에 공개된 정보는 시계.
유럽 나이키 사이트에 잠시 올라온 제품 정보를 캡처한 사진이 유출되었다.
나이키 스피드 플러스라는 이 제품은 LCD에 갖가지 운동 정보들을 표시한다.
운동화에 장착되어 있는 나이키 플러스 센서를 통해 무선으로 시계에 스피드, 거리등의 정보가 전달된다.
이를 계산해 다양한 가공 정보를 나타내는 시계.
내가 뛰어온 거리, 페이스, 심지어 칼로리까지 계산되어 정보를 표시한다.
이렇게 취합된 정보는 USB를 통해 nikeplus.com 으로 보낼 수도 있다.
아직 자세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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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뿌라스 시리즈.
아이팟이랑 붙어 먹더니, 이젠 이런 IT스런 짓까지..
GPS가 붙은건 아니고 신발에 센서를 붙였다라..
이젠 스포오츠 과학이겠쥐?
재밌긴 한데, 일반인에게 와닿으려면 더 강력한 충격이 필요하삼.
아직은 만보계달고 뛰는게 더 낫겠단 생각 들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