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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소년과 소녀

문제필 |2007.01.18 12:41
조회 26 |추천 0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바보같은 소년이 있었습니다 .

 

 

자신을 사랑하는 소년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다가서지 못하는

바보같은 소녀가 있었습니다 .

 

 

그 바보같은 소년이

이 시를 지은 소년이고 ,

이 시를 읽고도 

바보같은 소녀인 당신에게,

아직도 내 사랑을 전하고 있다는 걸

모르고 있는 당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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