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전 2년전 부터 닥터 굿 재활 의학과에 갔습니다.
주변 사람의 소개롤 제딸이 어떤지 검사를 하려고 갔는데 제딸이 다리길이가 다르다는 겁니다.
전 그때 무척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 곳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점점 비뚤어 진다는 겁니다.
그런데 같이다니던 친구의 아이는 똑발라져 닥터 굿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몇십만원을 주고 다리고정시키는 발판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전 물리 치료사면허증을 땄습니다.
전 그때부터 그곳을 의심하기 시작햇습니다.
얼마전 또 고정을 하기위해 발판을 신청했는 데 발판의 길이가 너무 다른 겁니다.
집에 와서 확인을 해봤더니 정말 엉터리 였습니다.
그리고 정형회과에도 가봤더니 딸아이는 골반이 약간 비뚤기만 한 것이라는게 아닙니까.
여러분! 저처럼 실수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제는 그병원에 치료받던 사람이 의사가 아닌 것같은 의심도 납니다.
무언가를 결정할 때는 다른 곳의 의견도 들어보고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