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riminal minds.

이미리 |2007.01.18 14:17
조회 48 |추천 0


연쇄 살인범을 잡는 FBI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

프로파일러란..범인의 심리적 상태를 추적하여  범인의 연령대,

직업. 성별. 가정환경  등등 범인의 특성을 추론해서 범인을 잡는 것으로
프로파일러들이 모여있는 FBI의 BAU가 이 드라마의 메인이다...

 

제이슨 기디언

BAU팀의 리더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프로파일러..
몇년 전 연쇄 살인범을 잡다가 동료 6명이 죽은 일로 현장에서 물러나 요원 교육을 하고 있다가 1회에 연쇄살인범이 나타나 다시 복귀하는 것으로 크리미널 마인드가 시작된다.. 최고의 실력으로 사건을 주도해나가며 팀원들을 성장시키는 스승님같이 존재 때로는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의 고민에 조언을 해주기도 하는 아버지 같은 반장님..   애런 하치너 현재 BAU를 이끌고 있는 팀장이자 선임 요원이다. 불의의 사고 후 후유증을 겪고 있는 제이슨 기디언의 복귀를 요청, 그가 실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그를 돕는다. 뛰어난 프로파일러이기도 하고, 각종 법률적, 행정적인 일을 도맡아 처리한다.   스펜서 리드 크리미널 마인드의 귀염둥이자 엔돌핀...
팀내 막내(최연소 FBI란다)로서 아이큐 187의 천재로서 24살의 나이에 박사 학위가 무려 3개..
12살때 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그러나 사회적 IQ는 바닥인지라 사람들과의 관계가 서툴다..
실제로 완소리드라고 불릴 정도로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가장 인기가 높다고 한다. 진지한 수사물에 보기 드문 괴짜 캐릭터로..1분에 2만개의 단어를 읽고, 한번 본 건 모조리 기억하고, 책은 쪽수까지 기억하며 각종암호해독등 뛰어난 천재성을 보이지만 그 반면에 총기소지시험에 전전긍긍하고 젓가릭질을 못하고 인간관계에 서툰 이런 부족한 면이 그를 더욱 사랑스럽게 한다.. 게다가 마른 몸매에다가 이쁜 얼굴까지.. 그러니 사람들이 완소리드라고 외칠 수 밖에... 프로파일러라긴 보단 살아있는 구글에 가까운 스펜서가 기디언과 모건등 동료들로부터 배우면서 프로파일러로써 성장하는 모습도 드라마의 볼거리..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