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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추천앨범] 슬로우잼 [Midnight Love]

박정근 |2007.01.18 17:31
조회 92 |추천 1

 

1. Midnight Love

미국 유명 기타 세션의 연주 앨범의 시작..정도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다음트랙 '다가와'가 귀에 익숙해질쯤 이 기타리프를 듣게되면, 가슴이 설레게될테니..

 

2. 다가와

이미 뭇 여성들의 싸이에서 배경음악으로 접했던 뜬(?) 곡. 그녀들의 처음 이곡을 접했던(배경음악을 했던) 의도는 아마도 새로운 느낌의 곡에대한 호기심과 신기함에서 출발하지 않았을까..

 

3. Feel Good

한마디만 하자

어셔와 모니카의 슬로우잼과 비교해서 들어보아라

팔이 안으로 굽는다가 아니라 비슷한 느낌의 슬로우잼의 필굳이 완승!!

 

4. 반지

명반의 명곡!!

둔탁한비트의 아름다운 설램의 곡

연준의 반지를 주며 하는 고백과 그것에 대한 앤의 답가(곡의 클라이막스)

 

5. 뒤로

연주곡. 펑키한 베이스 라인과 '이제는 뒤~로' 의 여성 코러스가 감상 포인트

 

6. 가르쳐줘요

정연준씨가 프로듀싱 한 앨범에 자주 나왔던 곡. '하루하루'와 더불어 무척 아끼는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르쳐줘요는 역시 문명진씨 버젼이 백미가 아닐까 한다

 

7. 아미고

어두운 트랙의 곡. 우연히 글을 가다 유흥주점의 간판에 아미고라는 단어를 보고 친근했다는 거 ㅋ

 

8. Skit

스킷인데도 그냥 하나 못지나가게 만든 센스만점의 연준씨

너무 재밌어서 항상 듣고 넘어간다

7번트랙과 9번트랙과 연결되는 초절정의 센스

 

9. Fu*kin All Night

IN Da Club.. 여자의 몸을 눈으로 훝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작업의 과정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센스 으아~~

 

10. Friday Night

 처음엔 그냥 미디엄 템포의 랩곡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금요일 저녁 퇴근시간마다 이곡을 흥얼거리게 되는 이유는 무었일까..

가사에도 나오듯 지친몸을 위한 휴식과 음악과 술의 위안제를 제공하는 금요일밤 100% 공감

 

11. 음악을 위해

정연준씨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그로인한 시련들을 표현한 곡.

가슴에 뼈에 사뭇히게 너무 공감이 가는 이유는 뭘까..

그래도 멋진 음악을 하는 연준씨가 부럽다 ㅠ.ㅠ

 

12. 비오네

아미고와 함께 어두운 트랙

 

* 다음 쇼핑 사이트에 보통의 최고 평점이 80점대인걸로 보아

슬로우잼 앨범의 평점이 92점인 이유는 뭘까..

국내에 과거에는 물론이요 앞으로도 이런 명반을 찾는다는건 마치 사막에서 논두렁을 찾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



첨부파일 : 슬로우잼(7988)_0200x0200.swf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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