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스타 최인갑 기자) 마이클 잭슨의 모습이 다시 흑인 피부로 돌아와 많은 팬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등에 확산되고 있는 마이클 잭슨의 모습이 다시 흑인 피부로 돌아왔다는 사실은 TV 화면을 캡쳐 한 것으로 많은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모습을 본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현재 마이클 잭슨이 앓고 있는 백반증이 치유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하나의 해프닝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잭슨이 흑인 피부로 돌아왔다는 사진은 해외 유명 포토샵 커뮤니티 워스 1000에서 공개된 것으로 이것을 사실로 착각한 일부 팬들이 또 다른 온라인상에 소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게 된 것. 화제가 된 모습은 한 디자이너가 정교하게 작업한 합성 사진인 것으로 밝혀져 모두가 잠시지만 사실로 믿어버린 해프닝으로 끝났다.
많은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의 피부에 대해 알고 있는 진실은 본래 흑인이지만 피부의 일부가 하얗게 일어나는 백반증을 앓고 있어 햇빛에 노출되면 알레르기를 일으켜 화이트 메이크업을 한다는 사실이다. 비록 마이클 잭슨이 구릿빛 피부로 돌아왔다는 사실은 해프닝으로 알려졌지만 그만큼 팬들의 관심이 아직도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이클 잭슨은 현재 재기를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할 예정이라고 알려져 있어 팝의 황제의 건재함을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마이클 잭슨이 앞으로 다시 팬들 앞에서 현란한 안무와 스테이지를 어떻게 보여줄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