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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시가 불가능 했고
혼자만 행복하면 나쁜 놈이 될 것만 같았던 시대
'신념'과 '사랑' 난 무엇을 택할 수 있었을까.
비극적이었던 그 시대를 느껴보지 못한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