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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마니 오네요...^-^답답해서...^^;;;;;;;;;

갱이.. |2006.07.16 01:51
조회 97 |추천 0

여기능 강원도...

 

비가 무지 마니 내리고 있네요...

 

남친은 산업체때문에 마산에 있습니다...

 

휴일이라..내려온다고 하는데..비가 마니와..걱정이 되찌만....

 

오지말라해도..온다는 남친...

 

막차... 타고 오능데... 중간에 버스를 한번더 갈아타야 하거든요..

 

근데 버스를 놓쳐서..... 그의 칭구들이 그를 데릴러 가쬬....

 

그의 칭구들과 오는중... 걱정데 문자를 계속 보내도..연락이 없네요...

 

다와서...저나하면서...

 

수신이 안데서 문자가 지금 와따고...몰라따고....

 

다시 물었죠.."신이 안데..? 내문자가 언제갔는데?" 라고해떠니..

 

제가 보낸 시간에..도착했더군요...

 

그제서야... 가방에 있어서.... 라고....ㅎ

 

오는 동안..나는 혹시나 사고가 나지 않을까...

 

계속 확인한건데....

 

이사람... 내가 자기 걱정하능건..생각도 안하나봐요...

 

칭구가 졸리데서 얘기하느라 문자 못봐따고..

 

미안하다고....

 

그럼... 일해서 피곤해도... 걱정데 잠이안와...문자 열라게 보내며..기다린 난...

 

몰까요...?

 

그사람... 내생각 하는거...맞을까요...??

 

그냥... 중간에...문자라도 보내떠라면...

 

걱정이 들데쓸텐데...

 

속이 상하네요.... ㅠ

 

제가...이상한건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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