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쓸쓸해.. 오늘은 새벽부터 우리집은 시끌벅적하다..

유주연 |2007.01.19 12:18
조회 26 |추천 0

쓸쓸해..

 

오늘은 새벽부터 우리집은 시끌벅적하다..

잠을 안자고..익산에 갈준비를 햇으니까..언니는 씻고, 큰언니 마중을 갓다..

우린 준비를 다하고..세수와 양치질후 옷입고..ㅎㅎ

짐을 실곤, 차에 탄후 한참가다가..잣다..휴게실도 3번이나 들렷다..

엄마집 도착! 하지만 역시 졸려서 또 잣다..할머니집에도 갔는데..또 잤다.

미역국에 밥도 먹엇다..우린 예쁘게 화장이랑 예쁜 옷을 입고, 난생 처음으로

'가족사진'이라는 것을 찍엇다..몇 방 찍엇다.

새 엄마를 만나서 집에 왓다..하지만 눈물 바다일뿐이였다..

언니랑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고 주미가 울엇기 때문이다.나도 슬퍼 울기 시작햇다..하지만 난 언니니까 그만 울고 동생을 달랫다하지만..역시..

쓸쓸하긴 마찬가지다....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