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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Y 군 스토리 입니닷.. 글에 욕도 조금 있지만 이해해 주세염 ㅠㅠ

서형모 |2007.01.19 16:23
조회 93 |추천 0

그러니까 2일전 일이었다.

1교시 내친구 y군이 모닝떵을 안싸고 왔나보다.

y군: 떵마려~떵마려~떵마려~ 마려워 죽겟어 ㄱ-

네오 : 이미지 관리한다고 하지말고 그냥 화장실가서 싸라 커버 쳐줄께

y군 : 시러 이미지 관리해야 한다구 ㅡㅡ;;;;; 떵마려~~떵마려~~ 떵마려~~

이렇게 똥마려를 열심히 불이나케 외치던 y군은 굉장히 안색이 안좋아 보엿다

그렇게 1교시 2교시가 지나가 버리고 3교시 수업시간이 었다.

y군은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괄약근에 힘을주고 최대한으로 참고있는듯한 얼굴이었다.

y군의 떵 : 주인님~ 전 바같세상을 보고싶습니다. 절 이 괄약근에서 벗어 나게 해주세요~~ ㅡㅡ;;;;

y군 : 나의 떵아 조금만 참거라 집에가면 널 상콤 발랄 상쾌한 변기통에 널 보내주마~

y군의 떵 : 아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 주인님 죄송합니다. 전 상콤 발랄한 바깥세상으로 나가겠습니다.

y군: 아 나의 떵아 안돼~ 아 나오지마 안.................돼..............................

뽕~ 뿌직 푸르르 쾅아앙~~!!!!!!!!!!!!!!!!!!!!!!!!!!!!!!!!!!!!!!!!!

y군 :!!!!!!!!!!!!!!!!!!!!!!!!!!!!!!! ㅡㅡ;;;;;;;;;;;;;;;;;;;;;;;;;;;;;;;;;;;;;;;;;;;;

순간 이 상콤 발랄한 냄새와 약하게 삐져나오는 아름다운 소리와 함께 y군의 표정은 순간 경직되어버렷다.

뒤에있던 여자 두명 : 아 이게 무슨냄새야 이 아무데서나 맡을수 없는 이 아름다운 냄새는 머지??

!!!!!!!!!!!!!!!!!!!!!!!!!!!!!!!!!!!!!!!!!!!!!!!!!!!!!!!!!!!냄새나!!!!!!!!!!!!!!!!!!!!!!!!!!!!!!!!!!!!!!!!!!!!!!!!!!!!!!!!!!!

y군 : (시치미를 뚝 떼면서 옆에있던 짝찌에게) 너냐 이 호롤룰루 판타지아 가튼 색퀴야 냄새나 저리 꺼져

y군 : (마음속으로) 아나 돋됏다. 이 물컹하면서도 에이스 침대뺨치느 이 느낌!!!

그후 쉬는시간 y군은 조용히 사물함으로 가더니 멀쩡하던(?) 바지를 체육복 바지로 갈아입었다.

네오 : 야 오늘 체육들었어?? 왜 바지를 갈아입어??

y군 : 아.... 하하하 ^^;;;; 추워서...ㅡㅡ;;;

네오 : 얘들아 y군 쫌 이상한것 같지 않냐???

y군옆에있던 짝지 : 아 y군옆에서 떵냄새가튼거 나는거 같아.

친구1 : y군에게 이상야릇하면서도 아름다운 방구 소리도 들엇어.

친구2 : 혹시 게 방구 끼다가 삑사리 나서 떵나온거 아냐???

친구들 : 그런거 같아. 아나 드러워~~~

여전히 y군은 경직된 표정으로 자리에서 꿈적도 하지 않앗다.

점심시간

네오 : y군아 밥안먹어 왜 자리에서 꿈적도 안해??

y군 : 아... 하하하^^;;; 이상한 냄새때문에 밥을 못먹겠어.

야이 호롤룰루야 그 냄새 니꺼다. ㄱ-

친구들 : 야 저것봐 제 옆에 아무도 안가 아마도 제인거 같아.

네오 : 내생각도 그래.

5교시 컴퓨터 시간

컴퓨터 선생님 : 아 이 아무데서나 맡을수 없는 이 향기로운 냄새는 뭐지??

컴퓨터 선생님 : 이냄새를 더 맡아보고싶어 아 y군 옆에서 심하게 나는구나.

ㅅㅂㄻ 미쳣나보다 ㄱ- 저냄새를 그리 맡고 싶나ㄱ-

컴퓨터 선생님 : 킁킁 이냄새 정말 아무데서나 맡을수 없는 정말 신비한 냄새다.

ㅁㅊㄱ- 떵냄새다.

등교후 친구들 그리고 나와 y군이 집에 가고 잇었다.

네오 : 저기 공중화장실이 보인다. 화장실 좀 같다가자.

y군 : 아 나먼저 들어갈래

네오 : 아 화장실 넒잖아 . 가치가자.

Y군 : 아... 안돼 너희들 절때 들어오지마.

그래서 한 5~6분간 있었던것 같다.

친구1 : 제 떵산거 아무래도 맞는거 같아.

친구2 : 우리 먼저 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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