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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대작 M/V-4COS의 "죽어도 갖지 못할 사랑" 촬영현장

최남욱 |2007.01.19 17:23
조회 71 |추천 0
초 대작 M/V-4COS의 '죽어도 갖지 못할 사랑' 촬영현장 [2007-01-18 11:69]  

http://www.ietn.co.kr/2006/entertainment/view.php?code=0101&idx=24882 다시보기 주소입니다

  

 

 

 

 

 

 

 

 

 

 

 

 

 

 

 

 

 

 

 

 

 

시트콤 소울 메이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동욱, 이수경씨 커플이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이번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금부터

만나 보시죠.

[촬영 장면]
시트콤 소울메이트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나눴던 커플 신동욱, 이수경씨가

신인그룹 포코스의 뮤직비디오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고 합니다.

지난 화요일 뮤직비디오의 촬영이 있던 삼청동의 한 버드샾입니다.

액션 소리가 떨어지기 무섭게 신동욱씨에게 와락 안기는 이수경씨 보다

못한 감독님이 직접 시범에 나서보이는데요. 감독님 너무 터프하신 거

아니에요? 다시 촬영에 들어갔지만 어째 마음대로 몸이 안 따르는 눈치죠?

시트콤 때의 호흡을 되살려 너무나 다정한 커플의 모습을 연기해내는

신동욱씨와 이수경씨 하지만 이들의 사랑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 가운데는 바로 이 남자 백현씨가 있다고 합니다.

한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는 두 남자의 서로 다른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에

벌써부터 가슴이 저려오는데요.

시트콤 소울메이트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연기했던 신동욱, 이수경씨는

평소에도 허물없는 친구사이로 워낙 친하다고 하는데요.

이번엔 본격적인 키쓰씬 촬영에 돌입했습니다.

애틋하면서도 아름다운 키스를 선보여야 하는 두 분

진짜 연인사이처럼 다정해보이는데요.

난감해 하는 것도 잠시 다시 촬영에 들어가자 여느 영화의 한 장면

못지않은 멋진 키스씬으로 완성되었는데요.

이게 바로 감독님이 원하던 딥 키스 맞죠?

키스씬 촬영후 두 분은 한참동안 머쓱해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버드샵에서는 뭔가 사뭇 다른 분위기의 촬영이 준비 중이었는데요.

스턴트맨들도 보이고 뭔가 심상치 않은 촬영이 기다리고 있는 것 같죠?

문을 열고 들어오는 정체불명의 이 남자 갑자기 괴한들에게 습격을

당해 잔인하게 살인되고 마는데요. 저 피 좀 보세요. 하필이면 이때

유유히 길을 가다 살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 신동욱씨 다급한 마음에

죽은 사람을 흔들어 깨워보는데요.

죽은 자는 말이 없습니다. 엎친데 덥친격으로 살인자 누명까지

씌어질 위기에 처했는데요. 결말이 궁금해지죠?

반전 가슴을 찌르는 듯한 애틋함 슬픔이 동시에 존재하는

신동욱, 이수경, 백현 주연의

뮤직비디오 포코스의 '죽어도 갖지 못할 사랑' 곧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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