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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를 보고 울다니.. 내 창의력을 모르는 사람은 내가 미친줄 알듯...

최윤선 |2007.01.19 17:48
조회 20 |추천 0

나는 친구들과 데스노트를 보러 메가박스로 갔다

 

그런데 생각의외로 사람이 없었다.

 

난 열심히 보고있었지만 다른사람들은 졸고 있었다.

 

역시 나의 만화에대한 열정은 보통사람보다 넘치는것 같다.히히

 

그런데 점점 재미있어져서 몰두를햇다.ㅋㅋ

 

그러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부분 ...

 

우리 사랑스러운 류자키<L>이 미사가 데스노트에 엘의 이름을 써서 20일후 죽는다는 것이다.//

 

쿠구구쿵..

 

그 때부터 난 울어댔다.,,<하지만 라이토가 우리 사랑스러운 류크에게 이름이 적혀 뒤질때는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며 입은 썩소를 짓고 있었다.<나도 어느센가 모르게ㅋㅋ

 

참 다른사람이들으면 오해할 것이다.<날 미친사람인줄 알고..ㅋㅋ

 

이 글을 읽은사람은 좀 이해를 해주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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