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먄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은...ㅋㅋ

김선일 |2007.01.19 21:10
조회 260 |추천 2


담배가 몸에 좋다면~

1.어머니: (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 얼굴이 안 좋아 보이는 구나.담배 한대 피고 하거라...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펴...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하나 사오구려.. 우리 애 피는거 말이요...


2.조회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너네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저는 담배 안피는 데요..? 
선생님: 너는 제대로 하는게 머 있어??
그러니까 니가 공부도 못하는 거야 .. (__ *) 

3. 그럼 만약 친구가 줄담배를 피고 있으면? 
친구:자식.. 자기 몸은 되게 생각한다니까... 


4. 몸이 무척이나 안조은 친구에게 병문안가서..
친구:짜식 몸두안조은데 담배나 한보루빨아라.
몸이 안좋은 친구:고맙다 녀석 나 생각하는건 너밖에 없다.. 


5. 화장실서 담배피우는것을 학생과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야~ 이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서 까지 담배를 피네.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법이지!
학생:선생님도 하나 피시겠어요?
선생님:(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선생님을 끔찍히도 사랑하구나 (-- ;) 

6. 꽁초 물고 있는 여자칭구를 보았을때... 
남자친구:필터 끝까지 빨아...그래야 애기두 쑴풍 나온대..^^* 

여자친구:아이~몰라~~나 요즘에 종류별루 피구 있단말야...
영양두 생각 해야지...호호... 
남자친구:역시...내 색시감은 너 뿐이야~~ 


7. 친구가 장초를 바닥에 떨궜을때.... 
친구1:너 미쳤어? 그 좋은걸...이 색히야...나나 주지.. 
친구2:(디따 아까운 표정으로) 담배 입술에 부텄다가...
손가락에서 빠진거야...울 엄마가 시골에서...부쳐주신 건데..어~~무~~~이~~~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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