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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복(福)`부르는 세 가지 스타일

이정화 |2007.01.19 21:25
조회 104 |추천 6


패션

 

복을 부른 색깔로는 노란색, 금색, 빨간색

 빨간색-무슨 일이든 상승세를 타게 함

언어 능력과 승부운을 높여 중요한 비지니스 자리에서 활용

옅은 민트색과 회색- 출세복,

아이보리와 화이트- 인복을 끌어들이는 색

스트라이프 문양- 머리 회전을 빠르게 해 일의 진행을 순조롭게 하고,

데님 소재의 의상은 행운을 부르는 의상 중 하나라고 한다.

 

메이크업

메이크업의 방법과 상태에 따라서도 운이 결정될 수 있다.

 "아치형의 눈썹과 핑크색 아이 메이크업은

관상학적으로 사랑스런 이미지를 만들어 애정운을 상승시킨다"

피부는 깨끗하고 글로시하게 표현하고,

핑크색 아이섀도를 이용해 아이 메이크업을 하면 좋다.

핑크색 치크도 잊지 말 것.

 

헤어스타일

스스로 헤어스타일이 지저분하다고 느껴질 때는

고민이나 스트레스로 음의 기운이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이 때는 즉시, 직접 혹은 미용실을 찾아 머리를 손질하는 것이 좋다.

복을 부르는 헤어스타일로는 이마와 귀를 드러내는 스타일이 꼽혔다.

 앞머리로 얼굴을 가리기 보다는 깔끔하게 뒤로 넘겨

시원하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는 설명.

 

[윤현수 기자 vortex7231@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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