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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e With The Wind, 1939*

김지혜 |2007.01.20 01:02
조회 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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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두 뒤늦게서야,,,

애슐리의 사랑이 멜라니였음을 알게된 스칼렛,

자신의 사랑은 레트였음을 깨닫는다.

 

한여자만 사랑하기엔 자유분방하며, 냉정하지만,

그녀가 필요할땐 늘 곁에있었던 레트..

그녀의 애꿎눈은 애슐리에게만 향해있었고..

 

결국 그는, 그녀의 마지막 고백에도

"내 알바아니오"라고말하며, 안개속으로 살아진다.

 

진실된 사랑을 놓쳐버린 스칼렛...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를 외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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