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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최인수 |2007.01.20 01:18
조회 13 |추천 0


내게 어울린다던 머릴 잘랐어

연락없었던 친구를 만났어

오늘 하루가 널 잊어줄꺼란

또 소용없는 기댈하고

이젠 보내주라는 편히 살라고

친구의 위로도 들리지 않아

내게 사랑한다 했잖아

그렇게 쉽게 돌아서지마

 

니가 보고 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 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 질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 수 없는데

 

눈을 가려도 내겐 너만 보이고

귀를 막아도 난 너만 들리고

내 가슴이 내게 하는 말

너를 다시 되돌려 달라고

 

니가 보고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 한번 거울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 질때면

난 어떻게 살아기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 수 없는데

 

날 지켜줄꺼라고

너의 마지막 여자라고

말했던 너잖아

그렇게 쉬웠니 너에게

 

다시 돌아올거야

그렇게 기다리는 나에겐

제발 잊으라는 그 말 하지마

너 없이 안되는 날 알잖아

 

다시 내게 돌아와 준다면

니 품에 안아준다면

너만을 위해서 살아갈꺼야

그렇게 쉽게 보내지마

나만 사랑했었던 너잖아

 

씨야&브라운 아이드 걸스 -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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