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기 건락 1기 엔딩>
제목 : 見つめていたい 마주보고 싶어서
もしも この 先(さき) 君(きみ)と
一緖(いっしょ)に 步(ある)いて行(い)けるなら
[모시모 코노 사키 키미토 이잇쇼니 아루이테이케루나라]
만약 앞으로 너와 함께 걸어갈 수 있다면
なんにも いらないと 僕(ぼく)は ずっと
本氣(ほんき)で 思(おも)ってた
[나은니모 이라나이토 보쿠와 즈읏토 호응키데 오모옷테타]
난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계속 진심으로 생각했어
月日(つきひ)は 過(す)ぎ 時(とき)は 流(なが)れ
春(はる)は 昔(むかし)より 短(みじか)くて
[츠키히와 스기 토키와 나가레 하루와 무카시요리 미지카쿠테]
세월은 흘러 시간은 흐르고 봄은 옛날보다 짧고
君(きみ)は 變(か)わり 僕(ぼく)は といえば
變(か)わるのが 下手(へた)みたい
[키미와 카와리 보쿠와 토이에바 카와루노가 헤타미타이]
너는 변하고 나로 말하자면 변하는데 서투른 거 같아
それでも 寫眞(しゃしん)を 引(ひ)き出(だ)し 開(ひら)けば
[소레데모 샤시응오 히키다시 히라케바]
그래도 사진을 꺼내서 펼치면
いつも 笑(わら)う 君(きみ)が いた
[이츠모 와라우 키미가 이타]
언제나 웃는 네가 있었어
見(み)つめていたい いつも 泣(な)いた 顔(かお)も 全部(ぜんぶ)
[미츠메테이타이 이츠모 나이타 카오모 제음부]
바라보고 싶어 언제나 울던 얼굴도 전부
差(さ)し出(だ)すものは 無(な)いんだ ただ
手(て)を つなぎ合(あ)う
[사시다스노와 나이인다 타다 테오 츠나기아우]
내세울 건 없어 그저 서로 손을 잡네
∩▶◀∩☆
( ㉨ )ノ 〃담아가실땐 "흔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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