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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실사건-(재중,창민)

정지민 |2007.01.21 02:54
조회 190 |추천 3

대기실에서 창민이가 거울을 계속 보고 있는거에요.

그 뒤에는 재중이가 서있었고...

창민이는 이번에 한 머리가 잘 안어울리는 거 같다며

라이징선 머리가 더 이뻤다는 말만 연신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창민이가 자책하고 있을때쯤 재중이가

재중 - 강아, 너는 뭘 해도 이뻐, 그 머리 너무 귀여워~

창민이는 계속 맘에 안드는지 연신 중얼거리자

재중 - 강아, 너 귀엽다니깐?! 아~ 깨물어주고 싶어~우웅

이러구선 창민이 볼에 자기 볼을 대구 막 부비부비 했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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