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 로렌 와이즈버거
일과 사랑. 누구나 공감할만한 주제이면서도 여자가 본다면, 정말 일을 택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되는건 남자의 시선이겠지만, 그야말로 눈이 돌아가는 명품에 이겨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겠지. 소위 '된장녀'가 생각나기도 하지만, 뭐 능력있는 여자가 자기돈 쓰는데 뭐. 내여자만 아니면.. 하하. 악역이 없다고 해야하나. 악역인듯 하면서도 그도 어쩔 수 없는 자기의 일일테니까. 비단, 이 영화가 여자들 얘기만은 아니라는 것. 명심하자.
때려쳐?말어?를 고민하게 될 그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