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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 스카이 (October Sky, 1999)

최영준 |2007.01.21 15:52
조회 48 |추천 0

옥토버 스카이 (October Sky, 1999)

 


  

무슨일을 하던지 간에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을것이다.

 

아니, 어쩌면 하고 싶은일을 하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는 누구나 하는 그런저런 생각들을 잠시금 접어두게 한다.

역시 영화는 대리만족.

 

나도 천문학자가 꿈이었을때가 있었다.

천체만원경을 가져보는게 소원이었고,

스티븐 호킹이 제일 대단한 사람이었다.

 

물론..스티븐 호킹은 천문학자이기 보다는 물리학자이지만..

 

어찌되었던 나는 그 세계를 동경했다.

 

이 영화는 그런 시절의 내가 있었음을 되새기게 해준다

 

 

 

[첫 로켓]


[뛰는거다...죽기 싫으면...]

 


[3...2...1...]

 

 

[점점 그럴듯 해지고..]

 

 

[초밥의 달인! 전국대회 편...이 아니라..수상..]

 

 

[마을에서의 마지막 로켓실험]

 

 

[결론은 잘먹고 잘살았다]

 

 

실화라 더 재미있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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