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하던지 간에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을것이다.
아니, 어쩌면 하고 싶은일을 하면 먹고 사는데 지장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는 누구나 하는 그런저런 생각들을 잠시금 접어두게 한다.
역시 영화는 대리만족.
나도 천문학자가 꿈이었을때가 있었다.
천체만원경을 가져보는게 소원이었고,
스티븐 호킹이 제일 대단한 사람이었다.
물론..스티븐 호킹은 천문학자이기 보다는 물리학자이지만..
어찌되었던 나는 그 세계를 동경했다.
이 영화는 그런 시절의 내가 있었음을 되새기게 해준다
[첫 로켓]
[뛰는거다...죽기 싫으면...]
[3...2...1...]
[점점 그럴듯 해지고..]
[초밥의 달인! 전국대회 편...이 아니라..수상..]
[마을에서의 마지막 로켓실험]
[결론은 잘먹고 잘살았다]
실화라 더 재미있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