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증말~~~~기쁘당^^
우리 딸래미가 진짜 잘걷는다~
흐흐...........
그 쬐그마한 발루...엄마한테 올려구 ^^
손내밀면서 오는 기분..누가 알까??
암암~~아무도 모르지~하하
요것이 맨날 누워만 있을껏 같더니 어느새 뒤집고 배밀이를 하고,,
기어다니더니..자기도 답답했는지^^걷기 시작하고...
따뜻한 봄이 되면 우리 민채 뛴다~^^
그땐 어디 가자고..매일 날 볶아되겠지?ㅎㅎ
처음엘 생각하면...ㅎㅎ요것이 크겠나싶더니~
엄마라 부르면서 걷고,,^^
가끔 유전의 영향으루 성깔이 나오지만 아직까진 참을만하다~*^^*
더 부리면 나두 한 성깔 보여줄테다~ㅎㅎ
민채가...키만 크면 증말 다른 소원은 없다 ㅠㅠ
오빠와 나...한국 표준치에....ㅠㅠ딸리기도 하지만....ㅠㅠ
볼상 사나울 정도루~약간 작은듯한 키에 서로를...ㅠㅠ
민채가 근데 벌써 딸린다~하하하
맛난고 마이 머꾸 키 무럭무럭하장^^
민채야~살앙하겅~히히..생일 미리미리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