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 & 니노 로케
오오미야: 이렇게 해서 연날리고 왔습니다~
쇼: 연날리기~
60주년을 무슨 혼이라고 하지?
아라시: 다이아몬드혼식(회혼식)
쇼: 제일 마지막은 뭐지? 뭐가 제일 단단하지?
[75주년 금강석혼식]
니노: 혹시 여러분들이 결혼을 한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하실껀가요?
아라시: 화제가 바꼈네요
마츠준: 이런건 아주 서투른데..레스토랑 같은데 가서
마지막에 디저트가 나올 때 반지 같은게 나오면 좋아하잖아
[마츠모토식 프러포즈]
디저트에 결혼반지
아이바: 헬리콥터 비행장에 가서 붕~ 나갈때 불꽃이 올라가서
결.혼.하.자
[아이바식 프러포즈]
불꽃에 메시지
니노: 그건 꽤 힘들걸~!
쇼: 경험자야
니노: 불꽃탄이 터질때 화약이 빙글빙글 돈대
그래서 어디가 정면인지 몰라
오노: 문자를 넣는다는 건 말도 안돼
쇼: 레스토랑에 도착해서 무릎에 얹는 냅킨에 혼인서약서를
[쇼식 프러포즈]
무릎에 얹는 냅킨이 혼인서약서
쇼: 올가미지..
니노: 다음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