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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혜련님의 명복을 빌며..

조지훈 |2007.01.21 20:45
조회 278 |추천 2

 

필자가 군대시절 1688(수신자부담 통화)메인 모델로 P.X벽에 붙어있던 엄청난 몸매의 소유자

 

"유니"씨... 오늘 인터넷에 자살했다는 글로 큰충격을 먹었다.. 연예인의 특성과 아름다워지고 싶은

 

평범한 한여자의 욕망에 많은 성형을 했던 그녀... 팬들에게는 그게그렇게 싫었을까?

 

유니의 여러 다른 기사를 보아도 온통 상당한 악플로 유니와는 아무관계없는 내자신이 봐도

 

무안할 정도로 심한 악플들..

 

이젠 고인이 되어서 세간의 관심을 받지만..

 

그런관심은 정작본인은 살아있을때 받고싶었던거...아니였을까?

 

필자는 팬은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안티도 아니였지만.. 그동안 여러매채를 통해 항상 밝게웃고

 

열심히 활동하는 밝은 유니씨를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아무튼 유니(본명 이혜련)씨의 명복을 빌며..

 

비록 자살이라는 큰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의 선처로 천국으로가서

 

그 천국이라는 세계에서는 가장 인정받고 아름다운 천사로 지내길

 

바랍니다.. 편히쉬시고..

 

이번일을 계기로 전후사정 보지않고 생각없이 악플다는 네티즌의

 

도덕성을 다시한번 되새겨보는 시간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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