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방송을 군대에서 처음 들었지,,
그때 이소라의 음악도시랑 함께 최고로 좋아했는데,,
제대하고도 일부러 라디오 들으려고 12시 넘어서도,
집에 걸어다니고,,,ㅋㅋ
자면서도 라디오 다 듣고 자고,,
라디오 듣는거 좋아하게 만든 프로였는데,,
그리고, 친구랑 같이 듣는것도 참 좋았어,
같이 들으려고 했었는데,, 결국 못들었지만,,,ㅎㅎ
하여튼 정지영 라디오 프로 끝난건 참 아쉬워,
목소리 참 좋아했는데,,,
"내가 잠들어 있는 사이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 사연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