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해도 이것이 어떤 포스터인지 알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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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 역시 '환꼬'의 마수에서 벗어나고자 함 보게 된건데 밑에 드라마와는 다르게 이건 이거 나름데로 빠지고 말았당...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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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이녀석이 마수의 성격을 가진것은 아니지만... 나름 깔끔하고 담백한... 캐릭들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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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중반쯤 보면서... 어디서 느낀듯 하지만 왠지 아닌것두 같은... 흠흠... 아니다 다를까... 드라마를 한편씩 보면서 느끼게된 것... 바로 이드라마는 날 2004년 '미사'폐인에 빠지게 한... 그 분들의 연출작이었던 것이었다... -_,ㅡ...;;;
이거 마수에서 벗어나려했다가 제대루 거릴뻔했지만... 확실히 '미사'보다는 약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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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드라마가 끝나기 전 문득 스치는 건... 이번에도 예정대로??
작가가 캐릭을 맘데로 죽이겠군... 흠흠...
구런데...
이번엔 빗나갔다... 예상이... 음... 아마두 이번엔 현빈을 죽이면 몰매맞을까봐??... 무서워서 였나??...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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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드라마를 본사람이라면... 알듯도 하다... 딱 그느낌과 마무리가 이 드라마가 보여주고 자하는 느낌인듯 하다...
그런점에서 이 드라마가 잼있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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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어설픈... 보라의 연기도(아역보라보다 연기몬하면 안되쥐... 솔직히 보라라는 캐릭은 아역보라가 더 어울렸다... -_,ㅡ...)
차즘 편해보이고... 초반에 코웃음 치던 태웅이라는 캐릭(하... 잘생기고 머리좋고... 거기다 바보같이 착하기까지 하넹??...어랏 권투도 잘하넹??... -_,ㅡ...)도 이상하게 어울려 보이고... 무엇보다 매력있어 보였다... '태웅'이라는 캐릭이 아닌 '현빈'이라는 캐릭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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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스토리 라인과 잘맞아떨어지는 아름다운 영상과 음향... 그리고 무엇보다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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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환꼬'마수에서 벗어나진 못했다는 거... -_,ㅡ;;;
-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