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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SangHo

문상호 |2007.01.22 06:57
조회 164 |추천 2


구라야 어디가구란지 잘찾아바

2006년 9월 . 나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

제가 밤에 길을 걷고 있는데 ... 제가 안보였는지

차로 저를 쳤습니다 .ㅠㅠ

조낸 아팠습니다 ..

그래도 그분이 양심은 있는분이셨는지 저를 근처

병원까지 대려가 주셔서 저는 입원을 하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

검사를 받으려면 한 7주일 정도 걸린답니다 . -_-

아쑤 .......-_- 학원수업도 가야하고 친구들과 약속도 있고해서

좀 빨리 해달라니깐 절대 안된답니다 . -_-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있어서 좀 지켜봐야 한다구 -_-;;;;;;;;;;;;;;;;;;;;;

밤에 교통사고를 났기때문에 ~

제가 사고난 당일날 받을수있던 검사는 전신 엑스레이와 CT밖에 없었습니다 .

검사를 했더니 아무이상 없답니다 -_-;;

아쒸 속마음은 그랫죠 -_-ㅋㅋ 좀 다쳐야 .. 치료비좀 받을텐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 , , 다행이다 생각하구 .....

1시쯤 잠이 솔솔 와서 .. 잘려고 침대에 누워서 잠이 들었습니다 .

근데 한 5시정도 돼을까요 ? ㅡㅡ

아씨 .. 수액만들은 닝겔 맞으니깐 진짜 소변이 마려워 죽겠습니다 .

그래서 5시쯤 일어나 화장실 가서 쉬~~~~~ 싸고 ,

다시 병실가서 누워있는데 .. 목도 아프고 -_- 온몸이 아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 병실사람들은 다 자서

티비도 못키겠구 -_-;; 그냥 누워서 눈만 떳다 깜았다 하고 있었습니다 .

근데 ,, 누군가 들어오더라구요 -_-;;

간호사였습니다 .

혈압하고 체온재고 , 닝겔 확인하려고 온거같더라구요 ,

근데 .. =_= 저를 맨 꼴찌로 확인합니다 .

쒸 .. 나이롱 환자라고 이래도 되는거야 ? 이런 마음으로

간호사 만만해 보이면 갈궈야지 ~ 이생각을 갖고있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간호사가 제쪽으로 왔습니다 .

헉 .......................... 오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 이렇게 이쁜 간호사는 처음봤습니다 .

대충 외모를 설명해드리자면 ..

큰눈 , 오똑하진않지만 작고 이쁜 코 , 대게 얇은 입술 , 화장빨인지 아무튼

우유빛 피부 , 내가 좋아하는 쌩머리 , 이렇드라구요 ㅋㅋㅋㅋ

음 .. 그분의 이미지라면 .. 귀여움이 제일 좋겠네요 ~

진짜 첫인상이 너무좋았습니다 .ㅠㅠ..

제 혈압을 재려고 제 손을 잡더라구요 .

그러고 혈압을 쟤더니 ............. 높대요 ㅠㅠ

140에 90 ,

고혈압은 아니고 , 정상혈압도 아니고 ,

얘매하답니다 ..

아무래도 사고가 나서 몸이 안좋은거같다고 하더라구요 ..

평소에 제면 110에 80 이런식으로 나왔었는데 -_-;;

근데 간호사가 전문대를 졸업하고 왔더라고

최소한 나이가 23~24살은 되지않나요 ? ..

근데 이 간호사 .. 진짜 어려보입니다 .

한 20살 21살 정도 -_-;;

얼굴도 도도하지않고 귀여운편이라 그리 무섭지않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말을걸었습니다 .

" 혈압이 왜 높나요 ? "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 아마 사고난 당일이라 그런거같아요  ^^"

" 아뇨 ... 제 생각엔 제가 지금 너무 떨려서 그런거같아요 ㅋㅋ "

" ^ _ ^;; ..................... "

어이없는 웃음을 짖더라구요 -_-;;

그러곤 뭐 불편한거있음 불르라고 하더니 나갑니다 .

그리고 한시간정도 지났을까요 ?

또 왔습니다 . =_=

요번엔 주사기와 함께 ..

" 상호님 피 검사 해야되요 ........ "

" ㅡㅡ 외상인데 피검사를 왜해요 ?  "

" 모르겠어요 , 그냥 뽑아오라서 전 뽑아가는거예요 ^^;; "

" 네 -_-;; "

주사기를 내 팔에 꽂았다 . "

" 따끔해요 ~ "

" 윽 ........ "

" 앗 죄송해요 ㅠㅠ 다시 한번 할게요 . "

" ㅡ_ ㅡ? ........ "

" 죄송해요 ㅠ 제가 아직 간호사는 아니고 간호학과 다니는 학생이거든요
  아직 잘 모르고 배우러 온거라 ㅠㅠ 요번엔 꼭 뽑을게요 .. "

" 아휴 .. 넴 ㅠㅠ 요번에 못뽑으면 ~ 데이트신청 할겁니다 ? "

" ^_^;; 다 뽑았어요 ... "

" 네 -_-;;  근데 . . . . .몇살이세요 ? "

" 왜요 ? ;; "

" 그냥 궁금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갈켜주면 안되요 ? "

" 아 간호사는 환자한테 그런거 말 안해주는거예요 "

" 아직 간호사 아니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21살이요 ........ "

"아 그래요 ?ㅋㅋ 전 19살인데 ...... "

그 이후로 한 3일간 아픈검사 , 안아픈검사 , 대충대충 받아가며

그 간호사랑 꽤 친해졌던거같습니다 .

그리고 몇일 더 있다가 ..

그 간호사가 먼저 말을 걸어오더라구요 ..

" 저 내일 다시 학교로 가요 ~ ^^;; "

" 아 벌써요 ? ㅡㅡ 아쒸 .. 내일 가기전에 저한테 들려요 선물줄게요 "

"정말요 ?ㅋㅋ 아랏어요 !! "

선물은 무슨 ㅋㅋ 엿맥일라고 구라깐겁니다 .

다음날 ..

그 간호사가 오면 구라라고 얘기할랫더니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질 않습니다 . -_-;;

아쒸 .. 물리치료나 받으러 가야지 ..

물리치료를 받고 올라오자

제 옆에 입원해 계시던 30대 초반인 형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

" 야 . 그 간호사가 니 왜 약속안지키냐면서 모라고 하고 갔어 방금 "

" ㅡㅡ 갔어요 ?ㅋㅋㅋㅋ "

"어 방금갔어 ........ "

" 넴 ^^ "

그 얘기듣고 바로 간호사실로 가보니 이미 갔답니다 ..

그냥 마음이 좀 ....... 아쉽더라구요 .. 잘 꼬시면 한번 할수있을거같은 ..

그런느낌이 들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모든검사를 끝내고 , 아무런 이상없다는 진단을받고 ,

퇴원을 했습니다 .

그리고 한 1주일을 친구들과 모여서 놀고 학교도 다니고 했던것같습니다 .

제가 싸이를 잘 안하는데 ..

그날따라 들어가보고싶더라구요 .. -_-;;

그래서 싸이에 들어갔더니 ..

그 간호사가 일촌평을 남기고갔습니다 .

(제 이름이 흔한이름이 아니구 제 생년월일을 아니 금방찾은거같아요 ^^;;)


" 문상호환자님 , 왜 약속 안지켜요 ? ㅡㅡ

  진짜 ..기대했었는데 ..............  , 그리구 저랑같이 실습나온 친구들한테도

  다 자랑했었는데 ㅠㅠ 나빠요 ......... "

헐 ..........

미안하더라구요 .. -_-;;

그래서 제가 그 간호사 싸이에 글을 남겼습니다 .

" 010 -2300 - 7265로 문자해여 ."

그랫더니 몇일있다가 문자가 왔더라구요 ...

그래서 한 2~3일 서로서로 모르는거 궁금한거 이것저것 얘기하고

그러니깐 서로 많이 통하더라구요 .

그래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명동에서 만났습니다 ......................

명동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 한 10분기다려도

안옵니다 . -_-

전화했습니다 .

" 아쒸 왜 안와요 ㅡㅡ "

" 다왔어 임마 "

" 왜 반말 ? "

" 병원 아니잖아 새꺄 ! "

" ㅡㅡ 네 ....... "

전화를 끊자 바로옆에 와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문자보낼때 , 간호사라안하고 누나라고 하기로 했습니다 ^^;;

" 누나 영화보러 가자 "

" 니가 보여주는거지 ? "

" 슈얼~  고고씽 ~ "

극장안에 들어가서 팝콘하고 사이다 1개 사서 ..

자리에 앉었습니다 .

이제 영화가 나옵니다 .

그 영화 남자주인공이 꽤 멋있는놈이거든요 ..

옆에 사람들 졸라 많은데 . . 멋있다고 아주 발광을 합니다 ..

쪽팔려서 죽는줄 알았어요 -_-;;

팝콘 몇개 주워먹다가 짜거워서 사이다 먹을라고 빨대를 잡으니 ..

빨대가 1개 입니다 -_-;;

" 누나 .. 빨대한개어딧지 ? "

" 원래 하나였어 ㅡㅡ;; "

"아씨 .. 빨대받아올게 ....... "

" 아 그냥 먹ㅇ ㅓㅡㅡ 초딩이냐 .. "

그래서 그냥 누나가 먹던곳으로 그냥 먹었습니다 .

간접키스 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낌이 나쁘지않더라구요 .

영화를 다보고 나와서 .........

저녁먹을시간이 되었더라구요 ..

" 야 영화 니가 쐇으니깐 밥은 누나가 쏠게 "

" 뭐먹을래 ? "

" 고기 .......... "

" ㅡㅡ 비싸 ...... "

" 고기 ...........  "

" ㅡㅡ 어 . 가자 .. "

그래서 가까운 삼겹살집가서 삼겹살을 시켜먹었습니다 .

그리고 쏘주 1병 시켜서 서로 반병씩 먹었는데 ..

그 누나도 술을 잘못먹고 저도 잘 못먹는편이라서 ..

둘다 알딸딸 하더라구요 ..

저녁먹고 나오니깐 .. 한 8시 되었습니다 .

" 야 이제 모하냐 ? . "

" ㅡㅡ 그러게 ....................아씨 , 누나 2차가자 . 호프 내가 쏠게 "

" 새꺄 니가 돈이 어딨어 . 나도 없으니깐 더치패이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씨 .. 내가 낸다니깐 .. 뭐 낸다면 어쩔수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가까운 깨끗한 호프집 갔습니다 .

사람 조낸 많습니다 .. -_-;;

최대한 구석으로 앉았습니다 .

근데 .. 서로 좀 취하니깐 솔직한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

첫사랑얘기 , 가족얘기 , 가정형편얘기  , 친구얘기 ,.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그 누나가 많이 취했습니다 .

" 야 새꺄 꺽 ; 너 임마 .. 꺽 ;; 병원에서 꺽 ;; 왜 개겨 꺾 ~;; "

" 아씨 ㅡㅡ 나오기나해 .. "

그래서 제가 맥주값 싹 계산하고 .. 나왔습니다 .

" 잘가라 누나 간다 "

" 아씨 ㅡㅡ 이러고 어떻게 가게 .. 대려다줄게 ....... "

" 꺽 . 오 새끼 ? 꺽 , 매너있네 ~ "

" 얼굴 못생겨서 매너라도 있어야도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그래 . "

" -_- ............... "

같이 걷고있습니다 ..............

한 20분 걸었습니다 .

어느 주택집 ........

" 우리집 . 다왔다  "

꺽꺽 안거립니다 , 술이 왠만큼 깬듯 ...........

" 응 ㅋㅋ 즐거웠어 , 갈게 누나 .......... "

이렇게 얘기하고 갈려고 뒤를 돌았는데 .. 조낸 아쉽더라구요 ㅡㅡ

누나가 불러줬으면 불러줬으면 ~ 이러면서 한 5발자국 걸었는데 ..

" 야 . . . 우리집 엄마하고 아빠 할머니네 가서 아무도없어  , 음료수라도 먹구가 "

오예야자뵹!!!!!!!!!!!!!!!!!!

" 아랏어 목말랐는데 잘됐다 ! "

들어갔더니 , 집이 꽤나 사는듯합니다 . . .

인테리어도 잘되있고 꺠끗하고 , 좋더라구요 ..

" 야 내방으로 들어가있어 .......... "

누나가 가르쳐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 방이 깔끔하더라구요 .

침대 , 책상 , 옷장 . 컴퓨터 . 이렇게 딱 4개만 있습니다 .

침대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

오렌지주스 2컵 딸아오더라구요 ..

그래서 주스 침대에 앉아서 빨다가 얘기했습니다 .

" 누나 ...... 나 왜 끌고들어왔어 ? 뭐 이상한거 할라는거 아니지 ? "

" -_- 나가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싫어 좀 더있다가 ....... "

쥬스 다 비웠습니다 ..

할게없어서 어색하게 서로 앉어있다가 ..

그 누나가 컴퓨터로 영화보잡니다 . . . 외국영화 .. -_-

제목도 처음들어보고 기억도 안납니다 .

그래서 전 어색했던지라 .. 알았다고 하고 침대옆에 앉았는데

누나는 영화 틀고 침대위에 올라가서 눕습니다 .

나 불편할테니깐 올라와서 보라고 하겠지 ? .. 이생각으로 한 10분 봤는데 ..

조낸 쌩까고 영화만봅니다 .

" 누나 .. 여기 졸라 불편해 허리아프고 .. "

" 그래서 "

" 나 올라가서 보면 안되 ?ㅠㅠ? ? "

" 그래 ? 그럼 올라와서 봐 .. 내가 내려가서 볼게 .. "

ㅡㅡ 아쑤 ㅣ조낸 튕깁니다 . 지도 끙끙 생각이 있어서

방으로 대꼬와놓고 졸라 튕깁니다 .

"아씨 .. 누나 ....... 그냥 같이 있어 . 누가 뭐 한대 ?  "

" 내려갈꺼야 ! >< ;; "

" 일루왓 ㅡㅡ "

내려갈려는거 확 잡아 끌었습니다 .

근데 .......팔을 잡아당겼더니 ..

자세가 이상해졌습니다 .

제가 누워있고 , 그 누나가 내 배위에 올라와서

제 눈과 누나 눈이 한 5센치정도 차이로 있습니다 .

" 모야 ? 뽀뽀할라그래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마로 박치기 당했습니다 .. ㅠㅠ

그러고 그냥 조금한 침대에 누워서 같이 영화를 보았는데 ..

자세가 영 ~ 이상하더라구요 ㅜㅜ

게다가 좁은침대라 . 서로 밀착이 되었는데 ..

진짜 똘똘이가 계속 하늘을 보고있습니다 .

"누나 ........ "

고개를 돌려서 저를 쳐다봅니다

" 왜 ? ... "

" 누나 이뻐 ..... "

"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아 ? "

" 아니 "

" ............................................. "

"................................................... "

서로 눈만 쳐다보고 누운상태에서 .. 눈만 껌뻑껌뻑 거립니다 .

분위기가 잡히더라구요 ..

그래서 얼굴을 천천히 다가가

입술을 포게었습니다 .

거부없이 입술을 허락하더라구요 ..

혀도 조금씩 돌리구 ..

한 10분정도 키스를 하다가 ..

제가 턱을 빨면서 ~ 목쪽을 살짝 빨으니 ..

" 어험 . 으음 .. "

이런소리를 냅니다 .

그러구 다시 키스를 하면서 ..

제 왼손으로 누나의 허리쪽을 감싸면서 ..

티셧츠 속으로 손을 넣어서 등을 만졌습니다 .

등을 만지다가

끈을 풀었고 ,

누나의 표정을 보자 , , , 허락한다는 표정인듯 ..

그냥 눈을 감고있습니다 .

그래서 티셧츠 벗기고 브레지어를 벗겼습니다 .

가슴은 그리큰편도 아니었고 작지도 않더라구요 ..

그래서 가슴도 살짝 살짝 빨았더니 ..

신음소리를 천천히 내더라구요 ..

그리고 가슴을 빨면서 ..

천천히 배꼽쪽으로 내려와서..

배 애무좀 하다가 ..

바지를 내렸습니다 .

이제 팬티만 입고있습니다 .

팬티 ....... ck팬티입니다 .

팬티를 벗기지않은 상태에서 ..

다시 위로 올라가 키스를 강하게 하면서

제 왼손으로 누나의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

그러면서

왼손을 팬티 엉덩이 쪽으로 넣어서 엉덩이를 만지다가

내 발가락에 팬티를 껴서 발로

팬티를 내렸습니다 .

( 약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 )

그리고 저도 제 옷을 순식간에 제가 벗었습니다 .

그녀의 옷을 벗는대까지 한 20분 동안 애무를 했으므로 ..

애무를 안해도 되겠다고 생각한 저는

바로 in을 시도했습니다 .

근데 누나가 ..

" 너 장화없어 ?  오늘 날짜 위험해 -_- "

" 앗 누나 ㅋㅋㅋ 나 지갑에 있어 "

꼭 필요할때 쓸려고 지갑 구석에 박아뒀던 좃장화를 꺼내서  착용하려고 제가 찢으니

누나가 껴준답니다 .

그러구 누나가 손으로 잘 껴주더라구요 ..

다 끼고 .. 이제 in을 했습니다 .

전 경험이 몇번 되지않습니다 . 한 5번 ..

그래서 정자세로 한 10분하고 .. 다른자세로 해보고싶어서 ..

뒷치기 자세로 했습니다 .

뒷치기를 하려고 그녀를 세워놓고 ..

그 누나의 허리를 잡고 삽입을 하려고 했더니

잘 안들어갑니다 .

이게 뒷치기사러 그런가 ? 이생각을 하고

강하게 집어넣을려고 힘을 확 줬더니 ..

" 야 ~ 거기 아니야 ㅠㅠ "

" 앗 . 미안 누나 ㅠㅠ "

거기가 아니랍니다 ㅡㅡㅡㅡ;;

다시 손으로 만져가며 조준을 잘 해서 넣었습니다 .

그리고 꼴인 ~

해서 운동 한 10분정도 했습니다 .

그리고 그것도 힘들어서 누우니 ..

누나가 올라타더라구요 ..

그리고 서로 손을잡고 ..

누나는 위에서 찍고 , 저는 밑에서 올렸습니다 .

소리가 꽤 요랸하게 나더라구요 ..

" 쩍 쩍 쩍 쩍 쩍 쩍 쩍 "

" 누나 ... 나 이제 ..... 쌀거같애 .. "

그랫더니 누나가 내려오더라구요 ..

그래서 전 정 자세로 다시 운동을 졸라빨리

러쉬했더니 나올거같아서

좃장화를 벗고 . 누나의 가슴에 ..

사정을 했습니다 .

일주일정도 딸을 안쳤더니 엄청난 양이 나오더라구요 ..

그리고 저도 힘들어서 바로 누웠습니다 .

" 야 저기 컴퓨터 옆에 가서 휴지가꼬와 "

" 아 힘들어 ㅡㅡ 누나가 가꼬와 "

" 말들어라 .... "

" 응 ㅠㅠ;;  "

휴지 가져와서 다 닦아줬습니다 .

그리고 화장실가서 같이 샤워하고 ..

나왔더니 , 1시더라구요 ..

그래서

" 누나 . 나이제 가야되 .. -_- 부모님이 엄해서 외박못해 .. "

" 알았으 ........ 야  오늘 얘기 함부로 하고다니면 안되 ? .. "

" 나 간호사 못해 그럼 ㅡㅡ "

" 아랏어 ~ 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자주자주 만나 ~ "

" ㅋㅋㅋㅋㅋㅋㅋ왜 자주자주 만나 ? "

" 아 알면서 ~!!!!!!!!!!! "

이렇게 얘기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

집에와서 핸드폰을 여니 문자가 와있습니다 .

" 잘갔어 ? ..  우리 또 언제볼래 ? .. "

다시 문자 보냈습니다 .

" 누나 편할때 .. ^^ 누나 나 이제 잘게 .. 나중에 연락해 "

하고 ....

그 후로 한 5번 mt 가서 한것같습니다 .

근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_-;;

문자해도 씹고 , 전화해도 안받고 ......

그래서 .. 얘가 왜이러나 .. 해서 저도 그냥 쌩까야겠따

생각했죠 .. 할만큼해서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한달쯤 지나서 .. 명동을 지나가다가 보니 ..

그 누나 ......... 어떤남자랑 같이 가더라구요 ^^;;

아마 남자친구가 생긴것같습니다 . ^^;;

아 그래서 문자 전화 씹었구나 .......

씽 ..ㅠㅠ 지금 그 누나가 너무 그립네요 .......

제 휴대폰엔 아직 그 누나가 저장되어있는데 .....................^^;;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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