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ngelic Smile

손지혜 |2007.01.22 11:12
조회 69 |추천 1


가장 닮고 싶은 여인이었기에

어쩌다 듣는 엉뚱한 이들의

닮았단 소리에 기뻐 날뛰다가

언젠가부터 보기만해도 아픈...

그게 바로 사랑했던 사람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란 매개체

때론 아무 죄 없는 그 여인이

웃는 모습까지 얄미울때가 있다

아직도 미련이 남았음을 느낄 때

그 슬픔의 크기는 DeJa Vu.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