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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김한나 |2007.01.22 14:13
조회 639 |추천 32


꿈같은 사랑, 영화같은 로맨스는

불같고 영화같을,

그래서 실현될 수 없는 것들이다.

 

우리가 겪어내고 견뎌내야 하는 사랑은

때론 진창이고 때론 터널이다.

그래도 그것을 놓지 않는 이유는

사랑없이 혼자 걸어가기에

살아갈 시간이 너무 길고 힘들기 때문이다.

 

SOmedAY Last 진표의 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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