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君の街まで

정다운 |2007.01.22 15:03
조회 33 |추천 0
      Asian Kung-Fu Generation - 君の街まで(너의마을까지)   夕闇の先 光る銀の月
(유우야미노사키 히카루긴노츠키)
땅거미가 진 후 은빛으로 빛나는 달이 뜨네
鏡みたいに寫る僕らの心細さも全部抱えて
(카가미미타이니우츠루 보쿠라노코코로보조사모 젬부카카에테)
거울처럼 빛나는 우리의 불안함도 전부 끌어안고
君の街まで飛ぶための歌
(키미노마치마데 토부타메노우타)
네가 있는 거리까지 날아가기 위한 노래

搖らいでいる賴りない君もいつかは
(유라이데이루타요리나이 키미모이츠카와)
흔들리는 의지할 수 없는 너도 언젠가는
僕らを救う明日の羽になるかな
(보쿠라오스쿠우 아시타노하네니나루카나)
우릴 구해 줄 내일의 날개가 될까   2時を指す影
(니지오사스카게)
두 시를 가리키는 그림자
輝く赤い木木の隙間を吹き拔ける風
(카가야쿠아카이키기노스키마오 후키누케루카제)
빛나는 붉은 나무들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切なさだけで 悲しみだけで
(세츠나사다케데 카나시미다케데)
안타까움만으로, 슬픔만으로
君の街まで飛べればいいのにな
(키미노마치마데 토베레바이이노니나)
네가 있는 거리까지 날아갈 수 있으면 좋겠는데   隣にいるさえない君もいつかは
(토나리니이루 사에나이키미모이츠카와)
곁에 있는 시원찮은 너도 언젠간
誰かを救う明日の羽になるかな
(다레카오스쿠우 아시타노하네니나루카나)
누군가를 구해줄 수 있는 내일의 날개가 될까
輝く向こうの先までは飛べないけど
(카가야쿠무코우노 사키마데와 토베나이케도)
빛나는 저 건너편까지는 날아갈 수 없어도
羽ばたいている間は消えないから
(하바타이테이루 아이다와 키에나이카라)
날개짓하고 있는 동안엔 사라지지 않으니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