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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련씨의 명복을 빕니다.

임학수 |2007.01.22 16:01
조회 43 |추천 0

화려한곳에 있던 화려한 모습만이 당신의
전부인줄알았습니다.

화려한 조명속 어두운부분에 당신의 상처가 그렇게 많은줄 몰랐습니다.

평소팬은 아니었지만
인터넷을 이용하고있는 네티즌의 한사람일수있는 제가 죄송스럽습니다.

그상처들 아픔들 하늘로 올라가시는 길에
다털어벌이세요

많은 사람들이 당신위해 슬퍼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당신을 괴롭혔던 수많은 악플러들
그들은 지금도 별가책없이 지내고있겠죠...

그들을 용서하지않는 한사람에 가슴에 못을박은
죄값을 치룰수있는 세상이 될수있도록
여기 남아있는 저희들이만들어가겠습니다.

편안히...그곳에서는 환하게 웃으시며
그렇게 지내시기를...

 


- 악플을 하시는분들...빈소사진의 할머님의
눈빛을 보셨습니까? 어머니의 모습을 보셨습니까? 슬퍼하는 동료들을 보셨습니까? 그럼 무언가 느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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