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정하는 목표의 산을 오르는 것 같아요..
난 꿈이라는 정상을
목표로 열심히 올라 갔었지만..
너무 높은 산이었나 봐요
국어 선생님이란 꿈도
사랑이라는 꿈도
운명의 장난일까요??
왜 모두 이룰수가 없었을까요??
난 국어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그것을 위해서는 공부도 열심히 했었는데
어떤 이유로 공고를 택하게 됐고
원하는 바와 상관없는 자동차 정비사를 하고 잇네요..
그다음에 생긴 꿈이 그녀와의 사랑..
대학때 만난 그녀
그녀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수 있었어요
생명은 그녀와 함깨 있고 싶기에 줄수 없었고
한쪽 눈 이라도 기꺼이 웃으며 줄수 있었는데
생명을 원한다면 안타깝지만 줄수 있었는데..
내 원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이렇게 슬프고 힘들게 돼었네요..
어렸을때 장래희망이 모냐구 물었을때는
과학자,대통령,선생님, 등등등
여러가지가 있었죠
하지만 조금 살아보면
장래희망 보다는 지금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소망이란게 생기더 군요
꿈처럼..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게 되고
더 지나고 나면 현실만을 보게 되죠..
하지만 더이상의 꿈이 없다면??
산다는 것 자체가 아픔이라면??
하루 하루가 허무하고
산다는 목적이 없다면??
정체성도 미래도 그리고 과거도
생각하기 싫고 꿈꾸지 않는다면??
그것은 도태되는 것이람니다..
지금의 나 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지금 나에게는 아픔과 슬픔뿐임니다..
그리고 무(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