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고 김형은 씨의 또 고 이은주 씨의 팬도 아니였다.
솔직히 김형은이라는 개그우먼이 있다는것도 알게된지 얼마 안되었고
고 이은주씨같은 경우도 불새 에서 몇번 그냥 스쳐 볼정도였다.
난 양심없이 팬도 아니였으면서 고인이됬다고
인터넷 에 꼴깝떨며 언니 누나~ 팬이엿어요.ㅠㅠ정말..
이런 개가식의 소리는 안한다.
그건 그 사람을 두번 죽이게 하는거라고 생각되니깐.
요번같은 경우도 그랬다.
김형은 양의 사망 소식 솔직히 뭐뭐햇는지도 어떤형의 사람이였는지도 몰랐으면서
온갖 김형은 양의 사진을 퍼다가 플레시를 만들고 졸라 팬이였다고 말하는 그대들을
보며..정말 웃음이 나왔다.
생전엔 관심도없었으면서..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
몇일전 가수 유니가 자살을 했다.
아직까진 원인이 발켜지지않았다고 하지만.
측근들이라면 거의다 짐작은 했으리라 본다.
어느정도 맛배기로 지금 언론에서 떠드는거같이.
약간은 소심한 성격과 반면 활발한성격 거기에 약간의 우울증 증세..
가있던 보통 사람과 다를꺼없는 그녀에게.
악플러들의 인심공격이 제대로 한몫을 해줬다.
친구네 누나가 잠깐 방송생활을 해서 대충 아는데.
정말 공인이라는게 너무 힘든 직업인듯싶다.
무언가 공백 기간동안 뭔가를 노력하고 만들어서 결과물을 내보낼때.
그후 끝임없는 정말 암같은 악플들..
그들에겐..너무나 두려웠을꺼다.
유니같은 경우도 그런 케이스다.
섹시컨셉..솔직히 유니의 악플러들을 보면 남자보단 여자가 비중을 많이 차지한다.
여자의 심리.
자기보다 이쁘거나 잘났다고 자신이 생각되면.. 한없이 트집잡고 깍아 내리지..
만인이 이쁘다고 공감하지 않는 이상 이쁜 사람이여도 무조건 깍아 내리려고한다.
물론 컴퓨터 앞에 앉아 그렇게 악플을 다는 여성들.. 보면
거의 집 컴앞에서 먹고 사는 돼지인지 사람인지 구분 안갈 그런 인간들이라는걸
난 잘안다.
자신의 모습이 자기 자신도 구역질나니깐 이쁜 여자를 보면 어떻게 해서든
깍아 내리고싶었겠지.
노력도 하지않는 개으른 발정난 여 돼지들이 말이다.
유니가 뭘 잘못했을까?
기획사에서 머리를 흔들고 허리를 흔들라면 흔들었고
성형을 하라면 했고 노래를 하라면 노래를 했다.
난 유니의 팬이 아니다.
하지만 3자의 입장에서 봤을땐 이뻣다 음악성? 솔직히 뒤쳐지는건 사실이다.
하지만 대중적인 한국 가요들 다들어봐라..음악 제대로 하는 애들 몇명없다.
유니의 음악만 가지고 탓할께 아니다 왜냐고?
유니의 음악은 정말 표준적인 한국 사람의 귀를 견향한 노래이란말이다.
쉽게 말해서 더 어렵고 질 좋은 음악을 햇을수도있다.
근데 이런 상업적이고 약간은 다운된 음악을 한것이 모두다
니들 귀에 맞추고 공감대를 쉽게 형성하기 위해 만든 작품이였단 말이다.
그게 노래냐 어쩌고 저쩌고 할꺼없다
본인은 안그럴지몰라도 거의다 공감하고 한번씩은 듣고있질 않나..
대한민국 정서에 맞췄던 작품이란 말이다.
수도없는 실력없어 보이는 가수들이 있지만..
이 가수들 모두가 능력이 없어 이러는게 아니다 잠재되고 내제 된 능력은 정말 많은데
니들이 그런 음악 가지고 나오면 쳐다 봐주기나 하냐? 그렇다고 진짜 힙합 알엔비에
오리지널로 진짜 흑인 음악같이 즐겨 들을수있는 수준의 귀가 없다는것도 기획사
인간들은 잘안다.
왜 못만들겠냐..아직까진 니들은 벚고 춤추는것에 더 중심을 두니깐 유니란 가수도
이럴수밖에없던 사실..이게 현실이다.
어느 가수들 동방신기?슈퍼쥬니어?개들도 그러고싶어서 그러는거 절대아니다..
그냥 다 투자자들이 시키는대로 할뿐이지..
누굴 탓하고싶으면 음악듣는 수준의 너의 귀를 탓해라..알겠냐?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빠졌는데..
유니.. 정말 안됬다
난 진심으로 그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바래줄뿐이다.
그렇다고 난 뭐 누나 팬이였어요 하면서 어쩌고 뭐 사진 올리고 음악사고 꼴깝은
안떤다. 난 평소에 팬이 아니였기때문에.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써..안타깝게 떠난
그녀의 명복을 빌어줄뿐인거지..개사기는 안친다.
이건 분명히 구역질나는 돼지 여성 악플러들에 단단한 한몫 참여한 작품이다..
이일을 더이상 넘어가선 안된다.
지금 인격 모독 에대한 댓글들 캡쳐해서 신고하면 처벌한단다.
근데 캡쳐를 하고 자시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인터넷 댓글에 대한 실명제가 정말 현실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이제 진짜 이대로는 안된다.
나도 물론 싫어하는 가수들 연애인들 진짜 많다.
근데 내가 보는 그들의 모습은 누가 시켜 꾸며진 스크린속의 모습일 뿐이였지.
난 아직 그들의 내면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싫으면 싫었지 수준 낮게 그런 개악플따위 뒤에 숨어 남기지않는다.
한번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봐라.. 특히 여자들.
여기 저기 연애인들 기사에 재 걸래네 얼굴이 왜저래 몸매왜저래..
하루에 몇번씩 이런 댓글이나 집구석에 쳐박혀서 쓰는 여성분들..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으니 욕한 연애인 사진들고 집앞 거울로 가보시길 바란다..
진짜 네티즌들..수준 너무 이하다..또..하나의 생명을 보내는데 단단히 한몫을 한거다.
그리고 꼭 유니 양뿐이 아니고.. 근래 고인이 되신 분들 기사 밑에..
죽음에 대해 함부로 댓글을 남긴 분들아..
나진짜 하나만 물어보자.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지고 더러워 진다지만 눈앞에 살아있던 것이 눈을 감고 죽어버리면
니들은 진짜 눈망울 하나 안흔들리는 그런 진짜 매정한 인간들이냐.?
난 말이다. 내가 마음이 여린거냐? 난 있지
진짜 우리 동네 슈퍼 아저씨가 돌아가셨을때도 오금이 저려오고 눈물이 터질라고 하더라.
니들이 그런 생각없는 댓글들에 대한 내용은 들추지않을께..
하나만 묻자..니들은.. 팬이든 아니든 어쩌든.. 평소에 스크린에 비춰오던 한 사람이
이렇게 어이없이 가버렷는데.. 웃음이 나오냐..?어..?참 진짜 대단한 인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