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민과 책임감

정윤희 |2007.01.23 00:16
조회 17 |추천 0


"연민을 가지세요. 그리고 서로에게 책임감을 느끼세요. 우리가 그런 것을 행한다면, 이 세상은 훨씬 더 좋은 곳이 될 것 입니다." 선생님은 숨을 들이쉬고, 평소에 좋아하는 구절을 덧붙였다.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 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中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