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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우주에... 작은 별 하나... 지구... 그

이종선 |2007.01.23 00:47
조회 17 |추천 0

이 넓은 우주에...

작은 별 하나... 지구...

그리고 그 속에 3/1밖에 안되는 땅 덩어리에서

다시 너무나 작은 땅 한반도...

그나마 반으로 잘린 한반도의 남쪽 나라... 대한민국...

그 속의 도시 하나  서울...

그 안에서 몇십평의 공간을 소유하기 위해 평생을 아둥바둥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이 너무나 안스럽다.

 

이 세상이,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공간이 

너무 좁게 느껴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실이...

천국에서 꿈꾸는 한낮 하룻밤의 꿈에 불과하다면... 어떨까...

그 꿈속에서 무엇이든 하지 못할게 무엇이겠는가?

 

유한한 인생... 그것마저 너무나 길게 느껴지지만...

 

우리네 인생 살아가는 방법이 너무 소극적이지 않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무한히 넓은 세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인생이란 시간...

 

그 모두가 우리에게 허락된 것이 아닌가...

 

왜 나는 저 사람의 인생처럼 살수 없다고 쉽게 단정지어버리는가?

왜 나는 하지 못한다고 쉽게 좌절해 버리는가?

 

죽음이 한낮 꿈에서 깨는것에 불과 하다면 꿈에서 깨기전

행복한 꿈을 마음껏 꾸어보는것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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