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우주에...
작은 별 하나... 지구...
그리고 그 속에 3/1밖에 안되는 땅 덩어리에서
다시 너무나 작은 땅 한반도...
그나마 반으로 잘린 한반도의 남쪽 나라... 대한민국...
그 속의 도시 하나 서울...
그 안에서 몇십평의 공간을 소유하기 위해 평생을 아둥바둥
살아가는 우리네 모습이 너무나 안스럽다.
이 세상이,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공간이
너무 좁게 느껴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실이...
천국에서 꿈꾸는 한낮 하룻밤의 꿈에 불과하다면... 어떨까...
그 꿈속에서 무엇이든 하지 못할게 무엇이겠는가?
유한한 인생... 그것마저 너무나 길게 느껴지지만...
우리네 인생 살아가는 방법이 너무 소극적이지 않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무한히 넓은 세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인생이란 시간...
그 모두가 우리에게 허락된 것이 아닌가...
왜 나는 저 사람의 인생처럼 살수 없다고 쉽게 단정지어버리는가?
왜 나는 하지 못한다고 쉽게 좌절해 버리는가?
죽음이 한낮 꿈에서 깨는것에 불과 하다면 꿈에서 깨기전
행복한 꿈을 마음껏 꾸어보는것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