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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입관을 깨는 신선함!

정현주 |2007.01.23 05:24
조회 21 |추천 0


(The Taming Of The Shrew, La Bisbetica Domata, 1967)

 

> Director : Franco Zeffirelli

> Cast : Elizabeth Taylor(Katharina), Richard Burton(Petruchio), Michael Hordern(Baptista), Alfred Lynch(Tranio), Vernon Dobtcheff(Pedant), Natasha Pyne(Bianca), Michael York(Lucentio), Victor Spinetti(Hortensio)

> Writing credits(WGA) : William Shakespeare(play), Franco Zeffirelli(screenplay)
> Genre : Comedy, Drama, Romance and Adaptation

> Country : Italy, USA

> Language : English

> Running Time : 122 min(2hrs. 2min.)
> Release Date : 
> Certification : South Korea:
> Studio :
> Official Site :

 

 

> Date : Sun, January 21th, 2007. 14:20
> Theatre :  my house

 

 

EBS 에서 해준다기에 찍어 놓고 본 영화.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스타일의 영화였고, 알고보니 셰익스피어의 작품이라길래 기존의 기대와는 다른 기대를 가지고 접한 영화.

처음엔 Lucentio와 Bianca 가 화면에 나타나, 그들이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나의 예상을 깨고 다른 이들이 주인공이어서 나의 선입관을 깨는 신선한 계기로 다가왔다.   

pause 가 안되, 중간중간 화장실에 가느라 몇몇 scene을 놓친 것이, 맥을 놓친것 같아 아쉽게 다가왔다. 화장실 갔다오니, 갑자기 말괄량이가 길들여졌다는 점이 의아하게 다가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기에 책으로도 한번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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