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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카페에서.. 친구핸드폰으로 너와 마지막문자를

최하나 |2007.01.23 13:38
조회 30 |추천 0

아까 카페에서..

친구핸드폰으로

너와 마지막문자를 보내는데..

너가 노래방에서 즐겨불렀던

노래가 나오더라..

타이밍이 어찌나 잘 맞던지...

'안울어야지..안울어야지..'

이렇게 맘 먹었는데도..

눈물이 쏟아지더라..

바보같이 엎드려 울어버렸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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