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쟈뷰
흑인 미남배우의 열연~
이쁜 흑인 여자배우 가나온다.
백인들은 모두 조연급~
좀 특이하게도 제목은 데쟈뷰인데 내용은 울 아빠가 싫어하시는 공상과학영화다.
일종의 타임머신이다.
테러리스트가 백인이라는데 또 특이하다.
흑백논쟁을 피해가고자 노력한듯하다.
하여간 시종일관 재밌고, 다행히 죽지않고 살아나니 재밌다.
이해안되는건.
테러리스트가 한말중, 미래를 봤다는듯한 뭔가를 아는 것같은 늬앙스를 풍기고선 그냥 총맞아죽이는게 이상하다.
좀더 심층있게 끌고갔으면 더 재밌었을것을...
또 왜 유독 그 여자만 (주인공급) 차에 개별적으로 태우고 마지막을 장식하는건지 앞뒤 안맞다.
별4개다... 재미는 있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