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신문사 방송사들 각성해라 제발..
첨에는 주몽 못보게 되서.. 욕좀 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연설을 듣다보니 화가 나네요
노무현 대통령에게 화가 난게 아닙니다.
정부의 잘한 것들이 이렇게 많은데 왜 난 알지 못하고 뭘 잘못한지도 모르면서
주위에서 욕하니까 따라서 욕했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막말로 저 군대가기전이랑 군대다녀온 후랑~ 비교하면 많이 좋아진것을
몸으로 느낍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불만은 더 커지고...
사람들의 잘못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저번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했듯이.. 신문사들~ 방송사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습니다.
좋은 내용은 보도 안하고 나쁜내용들만 보도하고~ 전 이런 조작되어 있는
정보를 얻어가면서 산다는 사실이 너무나 싫습니다. 좋게 보도하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냥 사실만 보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직은 정보를 융퉁성있게 받아들이는데 까지는 성장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저도 뭐 그렇지만.. 아무튼..
언제까지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고 신문사나 방송사에서 판단한데로 흘러가는 여론은
사라젔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답답합니다. 정치쪽만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것같습니다.
사실 노무현 대통령 후보떄 지지한것은..친일 반민족법 제정떄문이였는데..;;;
솔직히 친일파 후손들이 잘먹고 잘사는거 저하곤 상관이 없지만.. 너무 아닌거 같잖아요
솔직히 전 부자가 되고싶지도 않고 권력을 갖고 싶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그냥 좀 더러운꼴 안보고 사는게 목표입니다. 정말 요즘 더러운 꼴 많이 보여서 짜증나
죽겠습니다. 답답하고 답답해서 그냥 답답한 마음 푸는 여기에서 몇글자 적어봤습니다.
죄송합니다..-_
(아~ 그리고 신년연설 보신 분들~ 다음이나 네이버에 나오는 기사들보면
어느 유머게시판에서도 느낄 수 없는 유머를 느낄수 있으실 겁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