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건 변하는 걸꺼야 .
그런걸꺼야
난 다 잊었을꺼야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보이는걸꺼야
그렇게 나는 다시 새로운 길에 들어서고 있다 .
내가 다른 누군가를 좋아하는건 아닐꺼다
아마 너란 사람 잊는다는 핑계로 기대려고 하는걸지도
하지만 다시는 너란 사람의 그림자 속에서 살고싶진 않다
너도 내게 있어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나니까
영원할꺼라고는 생각지도 않았다
이젠 너의 사슬을 끊고싶다
니가 끊어 놓은 그 인연의 고리를 나도 끊어야겠다
미안해 이젠 정말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너에게 마음이 없는거 같다
나는 나쁜놈이라
이렇게 글로만 혼자
나 자신의 위안을 삼는다
미안해
사실 다 거짓말이야...
아 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