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당번 때, 반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다 마신 우유팩을 우유상자의 어느 위치에 반납했는지 기억 해 두었다가,
나중에 우유상자 반환하러 갈 때 아무도 보지 않은 곳에서 그 다 마신 우유팩 주둥이를 할짝할짝 핥던 놈이 있었
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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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나리카 2007/01/08 00: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이건좀...너무 슬픈데요ㅠ
Dr.S 2007/01/08 00: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아무도 보지 않은 곳에서'가 포인트.
와 눈물난다.
자기 이야기가 아니라고 너무 강조하는 거 같은데.. 아아, 아무튼 저도 눈물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