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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n Medeiros -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성형남 |2007.01.24 16:35
조회 50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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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 버스안에서 처음듣고 빠져버린 곡이랍니다.

팝송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도 이노래를 알고부터 인것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80년대에는 팝송은 접하기 참 힘들었던것 같네요.

처음에는 노래 제목도 몰라서 주위 사람에게 물어도보고, 그래봐야 친구들이지만..

어떤날은 라디오만 하루종일 들은적도 있었네요.

팝송을 접하기 가장 쉬웠던것은 라디오 였던터라....

부단한 노력 끝에 알게되어 더 좋은것 같아요.

지금도 가끔씩 듣지만 들을때마다 참 좋네요.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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