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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Note - Last name(★★★★☆)

강희정 |2007.01.24 18:09
조회 29 |추천 0

라이토군.

이제보니 목 굵고 짧네.

 

 

그 방대한 데스노트의 내용을

2시간짜리 영화로 표현하기 위해,

각색한 부분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참신했다.

 

 

 

라이토 죽음 뒤의 이야기도 그랬고,

류자키의 살신성인도.

사실 류자키가 죽을때, 감동해버렸다. 울진 않았지만.

 

 

렘은 조금 더 여성스러울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대장부감.

 

 

그 캐스터언니도, 원작과는 달랐는데,

차라리 그게 낫더라.

 

마무리 잘 한것 같다.

원작에만 머무르지않고

한단계 진보는 아니지만은, 새로움을 추구한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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