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토군.
이제보니 목 굵고 짧네.
그 방대한 데스노트의 내용을
2시간짜리 영화로 표현하기 위해,
각색한 부분이 있었는데,
나름대로 참신했다.
라이토 죽음 뒤의 이야기도 그랬고,
류자키의 살신성인도.
사실 류자키가 죽을때, 감동해버렸다. 울진 않았지만.
렘은 조금 더 여성스러울 줄 알았는데
목소리가- 대장부감.
그 캐스터언니도, 원작과는 달랐는데,
차라리 그게 낫더라.
마무리 잘 한것 같다.
원작에만 머무르지않고
한단계 진보는 아니지만은, 새로움을 추구한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