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지금도 가끔씩 찾아오논 외로움은 무었일까요?...
행복이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가요?...
불안한 내마음이 너무 싫어요?...
외로움이 오히려 그리워 지는건 아니지요?...
무섭고 겁이 많이 나네요?...
하지만?...
"행복"이란 말보다, 외로움이란 단어가 익숙해져 있는것 아닌지?...
"행복"은 노력이 필요하잖아요?...
하지만?...
외로움&슬픔은 노력이 필요치 않잖아요?...
내자신이 나약해 외로움에 묻혀버리는건 아닐까요?...
외로움에 길들려진 내자신이 죽기보다 싫다가도...
어느덧...
내앞에 다가와 있을것만 같음이 이해가 되질 않아요?...
점점더...
약해지는 내자신을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그 많은시간 자신도 모르게 길들려져버린 "외로움"을 혹시나...
기다리고 있는것은 아닌지?...
사랑하는 지금도...
아주 많이 외롭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