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톤

내가 살고 있는 뉴욕, 뉴저지에서..한..약4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곳...
보스톤...보스톤은..명문 대학교가 몰려 있어 유명하다..
심심한 토요일..난 뉴욕에서 출발하는 중국버스를 타고 버스 자유여행에 나섰다..

보스톤에 도착한후 제일 먼저 간곳은 BOSTON COMMON...
겨울엔...스케이트장도 있다...처음 와봤을땐..겨울이라..제대로 공원도 둘러 보지 못했었는데..
따뜻하고..혼자..여행을 나서게 되어...이곳저곳 둘러 보게 되었다..
이번엔 지하철도 타보고...버스도 타보고...ㅋㅋ

보스톤들의 건물과.........길거리들...
이색적이면서...역사적인것 같고...프랑스분위기도 나고...뭔가..옛날..오래전 과거로..
타임머신 타고 온분위기..ㅋㅋ
보스톤 코몬 공원 인포메이션에서...지도를 찾아..하나하나 보면서 걸어 다녔다..

공원옆..PARK STREET CHURCH를 걸어가다..STATE HOUSE와..
보스톤의 명물 투어라 볼수 있는 덕투어 차를 보았다..
저 덕투어는 옛날..전쟁때 실제 쓰던 차를 이용한다고 한다..
물에서는 보트...길거리에서는 ...차...정말 누가만들었는지..아이디어 한번 좋당..ㅋㅋ
그리고..두번째 있는 사진의 건물은...BOSTON CITY HALL

OLD STATE HOUSE..OLD SOUTH MEETING HOUSE..CHURCH..
보스톤 퀸시마켓 앞에 사람들이 많길래 한번 보았더니..
인간 마네킹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었다..
돈을 줘야 움직이는 이장사꾼...ㅋㅋ

퀸시 마켓 주변으로 여러 옷가게..명품들...상점들이 많다..
그런 상점들중..난...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을수 있었다..
지역을 나타내는 지역별 자석...또한..알록달록한..동물 바람개비...
제일 좋아하는 ...유리병안의 장식품과..집의 모형들...
난 특이하게..투명한 유리병안에..모형배가 들어 있는 장식품을 좋아한다..
캐나다에 갔을때..한번 ...뉴포트에서...그리고...보스톤에서...아..AC에서..샀당..ㅋㅋ

BOSTON HARBOR에 들어선순간...무슨 행사중이라..사람들도 북적거렸다..
내가 보스톤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
멋있는..배와...낭만이 있는 건물들이 모여있다..
NEW ENGLAND AQUARUM도 있는데...저번 겨울에 왔을때...구경을 했었다..
수족관에서 인상깊었던건...가운데에..펭귄들이 있었고...그둘레를 올라가면서 구경했었던것!
또한..밖에 미니 탱크에..돌고래가...사람들을 맞이해주었는데...
내가 그때 빨간 장갑을 끼고 있었는데..내손이 움직이는 데로 돌고래고 움직였었던것...
잼났었지..그땐...ㅋㅋ 날좋아하는줄 알궁..ㅋㅋ^^
장소를 이동해..이번엔 지하철을 타보았다..
뉴욕의 지하철과는 달리...작은 노선들이 였고...지하철도 작고 깨끗했다..
특이하다고나 할까...

초록색 노선은...아이에..일반 지하철과는 달리..지하철 철도가 밑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과 같은 높이에 철도가 있었다..
지하철을 타고 내가 찾아간곳은...NEWBURY STREET...
그곳은..스트릿 전체에..상점들도 가득한곳...
오픈 식당부터...정말 신기한 용품까지...
그런데...중요한건...주차되어 있던 차들은..하나같이...비싼 고급 차라는거...여기가 부자동네인가 ..
할정도로..^^웃겨 다들..
여기가 뉴욕의 소호와 비슷했다...
길가에 상인들...지나가는 특이한 행인들....우아한...오픈 식당들...

그리고 내가 찾아간 곳은...다름이 아닌...하버드..대학교..
내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신입생들..들어오는 환영식날이였다...
북적되는 차와 사람들....또한..이곳은 다른 보스톤 거리의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었다..
하나같이다...음....공부밖에 모를것 같은 사람들...이라고나 할까...
카라있는..T-Shirt에...반바지에 양말..운동화...하나같이...가방을 매고...ㅋㅋ
역시 정말..틀리고 달라 보였당...

하버드를 구경하다...유명한 동상도 못보고..버스시간때문에...발걸음을 뒤로 해야 했다..
보스톤은..항상 아쉬운것 같다..시간에 촉박해..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담기회엔...1박2일로..덕투어도 해봐야 겠당..

돌아오는 길...아쉬운 만큼...저녁놀을은..얼마나 아름다운지...ㅠㅠ

저기저기..희안한 머리를 하고 있는 사람좀 봐주세용..^^
펑크족들...
나도 가끔은..검은 옷에..검은 메니큐어를 바르고 싶단말이야!!^^*